남편은 의대아니고 치기공 딸려고 대학교다녀요
3D 프린터하다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교다닌다고 했을때 생활비걱정되서 말하니 처음에는 주말에는 배달한다고 했어요
학교다니면서 주말에 배달할 수 있겠냐 물어보니 할수있다했고 막상 학교다니기시작하면서 배달은 한번도 한적없고 여기에대해 말하면 나중에 애가태어나거나 할때 더 좋은 모습보여줄려고 학교다니는건데 왜 이해를 못하냐하고 나중에는 자기는 학비를 벌려고 말한거고 학비는 부모님이 대주니까 할필요없다고 말하더군요
남편도 집안일을 하긴합니다 재활용.일반쓰레기버리기
설거지는 당번정해서하고
글을 쓰다보니 본인이 재활용 쓰레기버리는게 당연하게생각하지말라했던 말도 생각이나네요..
결혼준비전부터 행복할거라 생각하진 않았어요
제가 가정환경이좋지않아 애초에 결혼생각이없었던 사람이기도했고 돈을 모으거나하진 않아서 신혼여행비를 시댁에서 지원을받았어요
그래서 여행계획을 저보고 세워보라해서 유트브.블로그를 보고 계획을 쭉세우니 왜 이렇게 못하냐 하고 구글맵 보면서 숨은 명소 못찾아? 라는 말을 들었어요
거기에 반론하거나 말하면 너는 시댁에서 돈을 지원해주고 신혼여행을 이탈리가로 가면 상위10%안에 드는 결혼을 하는건데 왜이렇게 못하냐 왜이렇게 사냐 등등 말을들었어요.
결혼반지 준비할때도 어디브랜드에서 무슨무슨반지볼지 다봐두라고했고 한 브랜드의 한반지를 고르니 왜그렇게 생각이없냐고 그 브랜드가서 그반지만 보냐고 지금 뭐하는짓이냐해서 반지는 안하기로했고
결혼식도 어차피 제가 올가족이없어서 안했어요
원래 정서적으로 건강하거나 자존감이높은사람은 아니었지만 남편이랑 살면서 내가 정말 모자르고 가정교육도 못 받은 사람이란걸 깨닫고 많이 우울해했어요
오빠가 서운하게한말을 나중에 말하면 너그렇게 안좋은기억가지고 있으니까 부정적인거야
너 왜이렇게살아 어디서 이렇게 배웠어 라는말에 기분나빠하면 자격지심이라고 하고
방을 매일 닦고 빨래털어서 널고 휴대폰 자기전에 한번씩닦고 양치하고 자는건 강박증이라고 치료좀받으라는 말을 여러번들었어요
건강식 얘기도 하면서 뭐를 만들지 말이라도 해달라하니 한숨쉬면서 왜 그것밖에 못해라는말을 듣고 내가 정말이상한건가 그렇게까지 잘못된사람인가 이런생각이들어 글을 썼어요
남편한테 나는 내가 잘못된건지모르겠다 아니면 나는 못하겠다하면 왜 앞으로나아갈 생각을 못하냐라는 말을듣고 네이트판에라도 올려볼래 라고물으면
거기다 이상한 x들있는데 올려서 뭐하게 라고 말을 듣고그럼 어디다물어봐?하면 한숨푹푹쉬던 남편에 그냥 속에 쌓아두고 터지고 터져서 언성높아지면 자기는 엄마때문에 소리지르는거에 민감한데 왜 자꾸그러냐라는 말도들었어요
사실 아직도 잘모르겠습니다
이혼생각도 많이하고 죽고싶다는생각도 많이들어서 생각을 아예안하려고 살다 생각하면 이렇게 밖에 못사는제가 너무 싫더라구요
머릿속에있던 기억 생각을 적어서 길고 뒤죽박죽이네요
댓글들을 많이 읽고 몇번씩 읽었는데 이혼할려고하니 이때까지번돈은 다 남편이 관리하고 있어서 막상 경제능력이없어 고민이되었어요
건강식만들어달라는남편 후기
3D 프린터하다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교다닌다고 했을때 생활비걱정되서 말하니 처음에는 주말에는 배달한다고 했어요
학교다니면서 주말에 배달할 수 있겠냐 물어보니 할수있다했고 막상 학교다니기시작하면서 배달은 한번도 한적없고 여기에대해 말하면 나중에 애가태어나거나 할때 더 좋은 모습보여줄려고 학교다니는건데 왜 이해를 못하냐하고 나중에는 자기는 학비를 벌려고 말한거고 학비는 부모님이 대주니까 할필요없다고 말하더군요
남편도 집안일을 하긴합니다 재활용.일반쓰레기버리기
설거지는 당번정해서하고
글을 쓰다보니 본인이 재활용 쓰레기버리는게 당연하게생각하지말라했던 말도 생각이나네요..
결혼준비전부터 행복할거라 생각하진 않았어요
제가 가정환경이좋지않아 애초에 결혼생각이없었던 사람이기도했고 돈을 모으거나하진 않아서 신혼여행비를 시댁에서 지원을받았어요
그래서 여행계획을 저보고 세워보라해서 유트브.블로그를 보고 계획을 쭉세우니 왜 이렇게 못하냐 하고 구글맵 보면서 숨은 명소 못찾아? 라는 말을 들었어요
거기에 반론하거나 말하면 너는 시댁에서 돈을 지원해주고 신혼여행을 이탈리가로 가면 상위10%안에 드는 결혼을 하는건데 왜이렇게 못하냐 왜이렇게 사냐 등등 말을들었어요.
결혼반지 준비할때도 어디브랜드에서 무슨무슨반지볼지 다봐두라고했고 한 브랜드의 한반지를 고르니 왜그렇게 생각이없냐고 그 브랜드가서 그반지만 보냐고 지금 뭐하는짓이냐해서 반지는 안하기로했고
결혼식도 어차피 제가 올가족이없어서 안했어요
원래 정서적으로 건강하거나 자존감이높은사람은 아니었지만 남편이랑 살면서 내가 정말 모자르고 가정교육도 못 받은 사람이란걸 깨닫고 많이 우울해했어요
오빠가 서운하게한말을 나중에 말하면 너그렇게 안좋은기억가지고 있으니까 부정적인거야
너 왜이렇게살아 어디서 이렇게 배웠어 라는말에 기분나빠하면 자격지심이라고 하고
방을 매일 닦고 빨래털어서 널고 휴대폰 자기전에 한번씩닦고 양치하고 자는건 강박증이라고 치료좀받으라는 말을 여러번들었어요
건강식 얘기도 하면서 뭐를 만들지 말이라도 해달라하니 한숨쉬면서 왜 그것밖에 못해라는말을 듣고 내가 정말이상한건가 그렇게까지 잘못된사람인가 이런생각이들어 글을 썼어요
남편한테 나는 내가 잘못된건지모르겠다 아니면 나는 못하겠다하면 왜 앞으로나아갈 생각을 못하냐라는 말을듣고 네이트판에라도 올려볼래 라고물으면
거기다 이상한 x들있는데 올려서 뭐하게 라고 말을 듣고그럼 어디다물어봐?하면 한숨푹푹쉬던 남편에 그냥 속에 쌓아두고 터지고 터져서 언성높아지면 자기는 엄마때문에 소리지르는거에 민감한데 왜 자꾸그러냐라는 말도들었어요
사실 아직도 잘모르겠습니다
이혼생각도 많이하고 죽고싶다는생각도 많이들어서 생각을 아예안하려고 살다 생각하면 이렇게 밖에 못사는제가 너무 싫더라구요
머릿속에있던 기억 생각을 적어서 길고 뒤죽박죽이네요
댓글들을 많이 읽고 몇번씩 읽었는데 이혼할려고하니 이때까지번돈은 다 남편이 관리하고 있어서 막상 경제능력이없어 고민이되었어요
다관리하는 이유도 앞서 말했던거와 비슷한이유로 몇번 논쟁하다가 제가 그냥 나가떨어졌어요
뭐 어떻게 하겠다 그런후기가아니라 마무리가힘들지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