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ㅇㅇ
2024.09.09
조회
289
일찍 오지
내 손에서 피어나게
해주고 싶었어
머리칼도
구두도
옷장도
더 아름다웠을거야
후회하라는거야
네가 날 선택하지 않아서야
들녘에 물을 줄 만큼은
네게 관심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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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손에서 피어나게
해주고 싶었어
머리칼도
구두도
옷장도
더 아름다웠을거야
후회하라는거야
네가 날 선택하지 않아서야
들녘에 물을 줄 만큼은
네게 관심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