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 만34세 빚 2억 한심한가요?

ㅇㅇ2024.09.09
조회6,529
90년생 만 34세인데

올해 정신차리고 살자고 맘먹었는데

몇달전에 또다시 빚이 더 불어났음.


남자이고 고졸학력에다가

직업은 건설현장 노가다꾼

연애 결혼은 아예 생각도 안함.


술담배는 일단 기본이고

도박 주식등으로 소위말하는 빚투 ㅇㅇ

빚내서 투자하고 그러다 날린돈이 모두 1억좀 넘고

현재 빚 2억

망한 인생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