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이 작업실을 따로 얻은 이유.jpg

ㅇㅇ2024.09.09
조회19,013

 


원래는 이렇게 집에 있는 방 중 하나를 작업실로 썼었던 강민경




 


아 몬주알지 이거

프리랜서 생활할 때 느꼈음..

 





맞음 쉬는 게 쉬는 것 같지도 않고..

뭐 이것도 사바사 취향 바이 취향이겠지만







선택과 집중이 맞다 그 와중에 휴지 ㄱㅇㅇ..




 

 


집에서 재택을 하면 눈 뜨자마자 바로 몇 발자국 떼면 

바로 출근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생활도 해보니깐 난 쉼과 일의 경계가 확실하게 그어지는 게 더 좋다고 생각




 

 





그래서 집 근처에 얻은 작업실



유럽 집 같다 채광 무슨 일이냐

 


 

자기 브랜드나 유튜브 관련 일 말고도 다비치 미팅도 여기서 한다고 함



 

집처럼 잘 해놔서 그냥 가정집 같기도 함



 

이렇게 스타일리스트랑 미팅도 하고



 

유튜브 편집하다가

술 마신다는 친구들한테 장소제공도 하고



 

그리고 가구가 더 들어온 작업실 근황



 

걍 내가 살고 싶음..

바닥 우리집에 있었으면 그냥 오래된 장판 같았을텐데 저기 있으니까 유럽 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