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9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월드 투어를 위해 찾은 일본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사진 속 장원영은 빨간색 민소매 티셔츠에 흰색 카디건을 살짝 걸치고, 하의는 잔꽃무늬가 사랑스러운 롱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살짝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날씬한 몸매가 눈에 띈다.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장원영은 일본의 한 식당을 찾아 팬들을 위해 셀프 동영상을 촬영하며 '먹방'(먹는 방송)을 찍는가 하면 편의점에서 쇼핑을 하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는 모습에서 남다른 팬서비스 마인드가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너무 러블리한 원영", "레드가 참 잘 받는다. 여신 같다" 등 환호했다.
한편 아이브는 4일, 5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앵콜콘을 끝으로 11개월간의 월드 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장원영 러블리 먹방이라니, 완전 ‘럭키비키잖아’
사진=장원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일본에서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해왔다.
장원영은 9월 7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월드 투어를 위해 찾은 일본에서 촬영한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빨간색 민소매 티셔츠에 흰색 카디건을 살짝 걸치고, 하의는 잔꽃무늬가 사랑스러운 롱스커트를 매치한 모습이다. 살짝 드러난 잘록한 허리와 날씬한 몸매가 눈에 띈다.
장원영은 일본의 한 식당을 찾아 팬들을 위해 셀프 동영상을 촬영하며 '먹방'(먹는 방송)을 찍는가 하면 편의점에서 쇼핑을 하는 등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는 모습에서 남다른 팬서비스 마인드가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너무 러블리한 원영", "레드가 참 잘 받는다. 여신 같다" 등 환호했다.
한편 아이브는 4일, 5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앵콜콘을 끝으로 11개월간의 월드 투어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