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가 있습니다. 아이의 병원으로 인해서 휴가를 내야하는 상황에서 (맞벌이)A가 너의 휴가는 무급이고 나의 휴가는 유급이니 너가 내라 (그해 남은 휴가를 돈으로 환산해줌)B가 별 의견없이 휴가를 내고 병원 진료를 봤습니다. 그런데. 병원진료로 인한 휴가 이야기할때까지 아무말도 없다고몇일 뒤에 A가 9월 20일날 휴가를 냈다고 하더군요왜 냈냐고 하니 추석연휴 다 쉬고 19일도 회사가 쉬고 20일 하루만 휴가내면 그주 다 쉴수 있어서 휴가를 냈다고 했습니다. B가 A에게 그러면 아이의 병원진료에 휴가를 쓰지 왜 그때 쓰냐고 한소리했습니다. A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연달아 쉴수있어서 휴가를 냈는데 왜 앞의 병원진료관련 휴가와 연관 짓느냐고요. B의 입장에서는 휴가의 유,무급 따져가며 A가 가야한다고 이야기해놓고 아무날도 아닌날에 휴가를 쓴게 기분이 나쁘다. A의 입장에서는 그부서의 대부분이 휴가를 내고 하루만 더 내면 연달아 쉴수 있어서 낸건데 특별한 날이 아닌날에 휴가쓴걸 왜 기분이 나빠하는지...그게 더 기분이 나쁘다. 입니다. A와 B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하는 상황입니다. 누가 더 기분이 나빠야하나요..
휴가 관련해서 누구의 잘못인건가요??
아이의 병원으로 인해서 휴가를 내야하는 상황에서 (맞벌이)A가 너의 휴가는 무급이고 나의 휴가는 유급이니 너가 내라 (그해 남은 휴가를 돈으로 환산해줌)B가 별 의견없이 휴가를 내고 병원 진료를 봤습니다.
그런데. 병원진료로 인한 휴가 이야기할때까지 아무말도 없다고몇일 뒤에 A가 9월 20일날 휴가를 냈다고 하더군요왜 냈냐고 하니 추석연휴 다 쉬고 19일도 회사가 쉬고 20일 하루만 휴가내면 그주 다 쉴수 있어서 휴가를 냈다고 했습니다.
B가 A에게 그러면 아이의 병원진료에 휴가를 쓰지 왜 그때 쓰냐고 한소리했습니다. A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연달아 쉴수있어서 휴가를 냈는데 왜 앞의 병원진료관련 휴가와 연관 짓느냐고요.
B의 입장에서는 휴가의 유,무급 따져가며 A가 가야한다고 이야기해놓고 아무날도 아닌날에 휴가를 쓴게 기분이 나쁘다.
A의 입장에서는 그부서의 대부분이 휴가를 내고 하루만 더 내면 연달아 쉴수 있어서 낸건데 특별한 날이 아닌날에 휴가쓴걸 왜 기분이 나빠하는지...그게 더 기분이 나쁘다.
입니다.
A와 B의 입장차가 좁혀지지 않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못하는 상황입니다.
누가 더 기분이 나빠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