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와골절 회복' 박규리, 탄탄한 11자 복근 "운동 못해서 걱정했는데…나 칭찬해

쓰니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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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카라 박규리가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박규리는 지난 8일 "도쿄 운동 기록물. 수술하고 나서 운동을 계속 못해서 걱정이었는데 콘서트 앞두고 매일 열심히 달린 나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안와골절 회복' 박규리, 탄탄한 11자 복근 "운동 못해서 걱정했는데…나 칭찬해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헬스장에서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오운완'(오늘 운동 완료) 인증샷을 남기는 중이다. 건강미 넘치는 그의 모습이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8년생으로 만 36세인 박규리는 1994년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2007년 카라로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웹예능 '오덕후'의 진행을 맡고 있는 그는 지난 7월 안와골절 부상을 입었으나, 수술 후 복귀해 지난달 17~18일 양일간 일본 도쿄에서, 이어진 24~25일 양일간 오사카에서 단독 콘서트 'KARA THE 5th JAPAN TOUR 2024 "KARASIA"'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사진= 박규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