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조우종의 아내 정다은이 시어머니에게 들은 질책을 폭로했다.정다은은 지난 8일 본인 채널에 남편 조우종과 서로 다른 주장으로 토론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조우종은 염분파, 정다은은 저염파로 나뉘어 본인의 입맛을 정당화했다. 조우종은 "(음식에) 간이 있어야 한다"고 했고, 정다은은 "너무 짠 음식을 계속 먹다보니 입맛이 막 짜진다"고 남편의 건강을 우려했다.그러자 조우종은 "짠 걸 못 먹어서 10kg이 빠졌다. 이래도 저에게 권유하겠냐"고 하소연했다.이에 정다은은 "조우종 씨가 저와 함께 살면서 입맛이 오히려 짠 걸 못 먹게까지 변했다"며 "시어머니께서 어느 날 저한테 그런 말씀을 하셨다. '우종이 입맛 다 버렸다'(고 하셨다)"고 시어머니의 반응을 전했다.그러자 조우종은 "저는 버려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입맛이 변했다고 표현해야 한다"며 아내 정다은을 감쌌다.남편의 발언에 고마워한 정다은은 "내가 저염저염하니까 우리가 중간에서 만나게 된 게 아닐까"라며 긍정적으로 풀이했다.(사진=정다은 채널)김예나 yenable@김예나 기자
'조우종' 정다은, 시어머니 잔소리 폭로 "아들 입맛 버렸다고"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조우종의 아내 정다은이 시어머니에게 들은 질책을 폭로했다.
정다은은 지난 8일 본인 채널에 남편 조우종과 서로 다른 주장으로 토론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조우종은 염분파, 정다은은 저염파로 나뉘어 본인의 입맛을 정당화했다. 조우종은 "(음식에) 간이 있어야 한다"고 했고, 정다은은 "너무 짠 음식을 계속 먹다보니 입맛이 막 짜진다"고 남편의 건강을 우려했다.
그러자 조우종은 "짠 걸 못 먹어서 10kg이 빠졌다. 이래도 저에게 권유하겠냐"고 하소연했다.
이에 정다은은 "조우종 씨가 저와 함께 살면서 입맛이 오히려 짠 걸 못 먹게까지 변했다"며 "시어머니께서 어느 날 저한테 그런 말씀을 하셨다. '우종이 입맛 다 버렸다'(고 하셨다)"고 시어머니의 반응을 전했다.
그러자 조우종은 "저는 버려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입맛이 변했다고 표현해야 한다"며 아내 정다은을 감쌌다.
남편의 발언에 고마워한 정다은은 "내가 저염저염하니까 우리가 중간에서 만나게 된 게 아닐까"라며 긍정적으로 풀이했다.
(사진=정다은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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