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물정 모르고 한 남자를 만나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리고 너무 이뻐... 정말 이뻐... 키웠다.. 그렇게 한해 두해 지낫다. 못난 이 새끼... 정말 못난 이새끼 나한텐 천국이다... 사랑한다 내 아이야... 평생 행복하게만 살아라... 울엄마 표정보고 지음33
한 여자가 있다
세상 물정
모르고
한 남자를 만나
한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그리고
너무 이뻐...
정말 이뻐...
키웠다..
그렇게 한해 두해 지낫다.
못난 이 새끼...
정말 못난 이새끼
나한텐
천국이다...
사랑한다
내 아이야...
평생 행복하게만
살아라...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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