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는 투썸카페에 평소처럼 키오스크로 조각 케익이랑 음료 주문하고 기다린후에 직원분이 번호 불러서 카운터로 가서 가져가려는데 직원이 "찐따 같다" 이러는거 옆에 계시던 사장님이 손님한테 찐따가 뭐냐 왜 손님을 찐따라고 하냐며 직원한테 화내시는거 보곤 매장 나왔는데 너무 황당했었어 저 직원한테 진심어린 사과 듣고 싶은테 본사에 컴플 걸면 타격 클까?
처음보는 사람한테 찐따라고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