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산 서면 지하상가가 진짜 조용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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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은 사실 오늘도 서면 박살낼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서면 지하상가가 조용했을 겁니다.

왜냐면 오늘 갑자기 다 박살낼려고 할 때

"타이타닉에서 3등급 하인이 1등급 여자랑 계속 노니까 54케럿 다이아목걸이를 몰래 코트에 넣고 "수색해"라고 하고 3등급 하인에게 수갑을 채우는 사연을 알렸거든요."

"오우 노 잭!!"
"저를 믿어줘요. 제가 그런거 아니에요."

"오우 노, 잭 미안해요. 처음부터 믿었어요."

이거 언급하다가 갑자기 뇌해킹을 멈쳤고 그 결과 저는 오늘 서면지하상가에서 조용히 했죠.

대신 이 한마디를 했습니다.

"오늘은 그 누구도 잘못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에 합당한 일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 엘리트 같이 생긴 사람이 그런 짓을 하면 뭔가 이유가 있으니까 꼭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말만 하고 갔지요.

불기소 사건이 저렇게 된 사건인데 경찰관이 완전 미쳐서 미친 짓을 하면 "이런 새끼는 안된다."라고 직감을 하게 되죠.

형사가 되도 안한 많은 거짓말을 했습니다.

오늘 부산진경찰서는 조용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