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수사가 미궁에 빠졌다가 화가 나고 열도 나는데 갑자기 수사에 급물살이 타서 일이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제가 가족들이랑 같이 모여서 밥을 먹으면 느끼게 되거든요. "하..... 문제가 전혀 없는데.. 지금 이게 문제가 아니네..." "말을 얼마나 함부로 해됐으면 애가 이를 악물었겠노. 저 시민들 저러는데 경찰관이 말을 얼마나 함부로 한건 생각 안하고 저런다니까... 그런데 그걸 감내하고 있는데...." "서장들이 비리를 저지른다. 이게 자기들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엄청나게 엄격하게 구는거 아닌가? 내가 지금 여기에 눈이 돌은건데. 아니. 애가 그걸 감내하고 있는건데 시민들에게는 저렇게 해놓고 자신들이 비리를 저지른다고요?" 내가 볼때는 경찰관의 이런 사고방식이 사고를 키운거 같다. 버스에서 경찰관이 한 말을 다 말하면 완전 눈물바다가 된다. 막 사람들이 울고 순경은 순간 진짜 죽었다. 하고 고개를 완전히 박아서 옆에서 부르는데 고개를 못든다. 내가 그때 아... 이거 말을 함부로해서 수사 중에 애가 마음을 먹은거다. 그 사이에 안 멈추겠다고 한거다. 그래서 사람들이 알려주는 말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다 죽었다." 야 걔는 그 욕을 들으면서도 나라를 생각한거네 구러면 이래되네요. 진짜 제일 위애서 얘의 어진 심성을 봤네요. 그래서 위에서 다 죽여라고 했네. 국가기관에 1등을 하는 이유도 성격에 문제가 없고 서비스정신이 뛰어나고 그래서 그런건데. 그 면접관들은 최소 수천명을 본 사람들일텐데 그런 사람들이 100점을 준거거든요.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수사경찰관 구속 대통령 탄핵 이거 왜 그런거 같으세요?2
수사가 미궁에 빠졌다가 급물살을 탈때 느끼는 기분
경찰관이 수사가 미궁에 빠졌다가 화가 나고 열도 나는데 갑자기 수사에 급물살이 타서 일이 해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제가 가족들이랑 같이 모여서 밥을 먹으면 느끼게 되거든요.
"하..... 문제가 전혀 없는데.. 지금 이게 문제가 아니네..."
"말을 얼마나 함부로 해됐으면 애가 이를 악물었겠노. 저 시민들 저러는데 경찰관이 말을 얼마나 함부로 한건 생각 안하고 저런다니까... 그런데 그걸 감내하고 있는데...."
"서장들이 비리를 저지른다. 이게 자기들이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엄청나게 엄격하게 구는거 아닌가? 내가 지금 여기에 눈이 돌은건데. 아니. 애가 그걸 감내하고 있는건데 시민들에게는 저렇게 해놓고 자신들이 비리를 저지른다고요?"
내가 볼때는 경찰관의 이런 사고방식이 사고를 키운거 같다.
버스에서 경찰관이 한 말을 다 말하면 완전 눈물바다가 된다. 막 사람들이 울고 순경은 순간 진짜 죽었다. 하고 고개를 완전히 박아서 옆에서 부르는데 고개를 못든다.
내가 그때 아... 이거 말을 함부로해서 수사 중에 애가 마음을 먹은거다. 그 사이에 안 멈추겠다고 한거다.
그래서 사람들이 알려주는 말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다 죽었다."
야 걔는 그 욕을 들으면서도 나라를 생각한거네
구러면 이래되네요. 진짜 제일 위애서 얘의 어진 심성을 봤네요. 그래서 위에서 다 죽여라고 했네. 국가기관에 1등을 하는 이유도 성격에 문제가 없고 서비스정신이 뛰어나고 그래서 그런건데. 그 면접관들은 최소 수천명을 본 사람들일텐데 그런 사람들이 100점을 준거거든요.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부산시장 자살
수사경찰관 구속
대통령 탄핵
이거 왜 그런거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