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답변부탁해요2024.09.10
조회1,070
처갓집 행사는 모두 참석했고 자주 찾아뵙고함.평소 방문할 경우 대부분 방안에서 나와보지도 않고, 가족행사는 대부분 미참여 등에도 불구하고 형부가 남자친구(지인의 아는 사람)(결혼약속)까지 소개시켜주었습니다.

바라는건아니지만 언니가 결혼하고 새아파트 입주하는데 휴지한 조각도 없었음. 그건그렇타처도 처제가 4년의 연애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인사는 커녕 만나자하는 요구에도 얼버무리며 시간을 보냄.
그러다 지인한테 상견례? 결혼?이야기들음.
본인들이 대만, 제주도, 일본 등 웨딩사진 등을 찍으러 여행을 다니면서도 언니형부 한테 인사안옴.

기분나빠한다는 소리 이후 인사시키겟다 머하겟다 연락을 취함(근데 뒤에선 다른소리). 언니는 임신중.
이후 형부의 외조모상이 발생했는데 연락조차 없음(상당한지 3달이지난 처제 상견례 이후까지 얘기없다가 외삼촌 장인상이라 부조해야할꺼다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우리는 꼭 해야할 것처럼 얘기해서 내가 서운함 얘기 꺼냄).
이후 명절이되어 처갓집에 방문하니 둘이 있어서 화는 났지만 잠깐 술한잔하는데도 죄송하다 어쩌다 말이 없었음.
이후2개월이 지나 상견례를 하는데 그때까지도 미연락.
상견례 방문을 미참하고자하였으나 와이프와 장인장모님 체면이 있어 참여했는데 그 자리에서 죄송은커녕 상대방엄마가 소개까지 시켜줬는데 인사를 여태까지 안했냐는 말에 그건 나중에 만나 회포를 풀자라고 해서 업고 나오려다가 체면이있어 그 자리에 끝까지있었음.
그리고 2개월 후가 결혼식인데 연락없다가 결혼식 10일전 남자로부터(며칠전 내가 한 얘기임 그 놈은 먼데 직접연락을 안하냐고하니)연락이 왔는데 모르는번호라 샤워중이고 해서 안받으니 문자로 새로운 가족을 만나는게 처음이라 어쩌고옴.(결혼식10일전이니까 인사할때는다했을거임)
그래도 참고 결혼식참석(양복도 내돈으로 입고, 와이프 화장때문에 일찍갔더니 나는 신청조차안해놔서 밖에서 몇시간 기다림). 결혼식 준비기간에 한다안한다 말이많음.그런데 할건다함.
신혼여행이후 임신중 언니한테 사탕한조가리없음.

그 사이에는 언니한테 부탁은 함(생일7개월전에 생일선물 미리땡겨서 자격증 연장비용 요구 등).
그러다(외조모상때 처제는 방문 부의는커녕 연락조차 없었음) 처제남편 시할아버지 상이라고 장모는 큰사위는 이런거 잘 챙기니까 가려나? 와이프는 부의를한다며..
그래서 부의금 하지 말라고 하다가 싸움요!

내가 연락을 안받았다 처제는 노력을 했다는 장모.
연락취하는건 고작몇개월 그 전에 무시는 4년
내가 기분나쁜걸 몰랐다면 아예 저렇게하지 않았지 않았겠죠(아..전화하기싫타.. 그래도 해야겠지? 근데 나랑 이럴 각오하고 하는거아니냐-와이프와 처제 카톡내용 와이프가 머라함)?

처제는 내년이면 30이됨. 팩트는 우리집 일있을때는 말 한마디 없더니 잘해도 시할아버지라 갈지말지인데..가려나?라고하는데요.
장모는 처가에 무슨일이 있으면 무조건 우리는 하라는 투고 우리일에는 말없습니다
부의금을 하는게 맞는건가요?
댓글 부탁드려요~~

댓글 1

오래 전

사촌들 기념일 챙기고 일 있을때 연락하고 힘들다고 해서 도와줬는데 결혼 때 결혼한다 연락 한마디 안 하길래 그냥 연 끊음 어른들은 바빠서 그러겠지 했는데 결혼한다 한마디만 카톡으로 했어도 잘 지내나 연락하고 지냈을 거고 찾아가고 축하해줬을 거임 바쁜건 이해가 가지만 한번의 연락도 없음 아이 태어나서도 그 소식 한번 안 보내고 어른들이 이야기 해주고 만나봐라 하심 조카 태어났다 그거 이야기 한마디 하는거 힘들어서 안 하는 사람들을 왜 만나냐고 하니 대답을 못하심 ㅋㅋ 걔들이 왜 그런거 같아요 해도 대답 못하심 다시 한번 그래도 만나야 될가요 ? 하니 그때도 대답 못하심 그런 사람들에게 더 이상 내가 나서서 무언가를 해주길 바라지 마시라고 전하니 그 후로 어른들도 소식 이야기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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