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 을사오적들 정미칠적들 모가지 위로 뿔났네 (마태18,6-9) ㅋㅋㅋㅋ ㅋㅋㅋㅋ 친일 망언을 하는 친일파에 대한 예수님 말씀 못된 친일파 입 안에 뿔났네 (마태 18,6-9)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냥 뿔났다는 거지 정말 그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 하여튼 뿔났네 뿔났어 못된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편들고 찬양 미화 한다 518. 당시 그 동영상을 보세요 거기에 국민들은 그런 말도 못하냐 못된 전두환 모가지 위로 뿔났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진짜로 그러지도 않았는데 (마태 18,6-9 사도 12,23) 얻다 대고 지금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부정하고 전두환 신군부를 찬양 미화 하나 얻다 대고 지금 그러니 입 안에 뿔나지 않고서 그게 되냐 ㅋㅋㅋㅋ ㅋㅋㅋㅋ 우리가 뭐 어쩐 것도 아니고 어쩌겠다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 마태 18,6-9 사도 12,23 우리 헌법 제12조 제1항)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오월의 노래에 오월의 노래2 가톨릭 교회는 반생명 문화인 낙태와 사형제를 죽음의 문화로 규정하고 이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ㅡ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ㅡ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못된 을사오적 정미칠적들
정미칠적들
모가지
위로
뿔났네 (마태18,6-9)
ㅋㅋㅋㅋ ㅋㅋㅋㅋ
친일 망언을 하는 친일파에 대한
예수님 말씀
못된 친일파
입 안에
뿔났네 (마태 18,6-9)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냥 뿔났다는 거지
정말 그러라는 것은 절대로 아니지
하여튼
뿔났네
뿔났어
못된 전두환 신군부 반란군 폭도들을 난동자들을 편들고 찬양 미화 한다
518. 당시
그 동영상을 보세요
거기에
국민들은
그런 말도
못하냐
못된
전두환
모가지
위로
뿔났네
ㅋㅋㅋㅋ ㅋㅋㅋㅋ
그래서 우리가 진짜로 그러지도 않았는데
(마태 18,6-9 사도 12,23)
얻다 대고 지금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부정하고
전두환 신군부를 찬양 미화 하나
얻다 대고
지금
그러니
입 안에
뿔나지 않고서
그게 되냐
ㅋㅋㅋㅋ ㅋㅋㅋㅋ
우리가 뭐 어쩐 것도 아니고
어쩌겠다는 것도 아니고 말이지
( 마태 18,6-9 사도 12,23 우리 헌법 제12조 제1항)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오월의 노래에
오월의 노래2
가톨릭 교회는
반생명 문화인
낙태와
사형제를 죽음의 문화로 규정하고
이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가톨릭 교회는 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어 나아갈 때에는 저항할 수 밖에 없다
ㅡ이용훈 마티아 주교님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천주교 수원교구장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ㅡ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