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는 어떻게 이름도 고수냐고 어이없게

2024.09.10
조회13,697

 

 

 

 


헐어버린 화질도 뚫고나오는 남다른 입체감 먼저 보고 시작...






 

 


아니 거 밸런스 좀 맞춰주세요 쫌... 어떻게 본명이 고수



 

 


부모님이 아닌 할머니가 지어주신 이름이라고 함



 

 



솔직히 이름 때문에 튄 거 아니다 한 표



 


이름 부르면서 얼굴 한 번 보고 그랬겠지

저 얼굴에 저 이름이니 신기할 만도 함 ㅇㅇ









내가 본 옛날 연예인 중에 제일 잘생긴 듯

연예인들끼리 모여있어도 입체감이 진짜 독보적임



 

 


요즘 주류인 2030 남배우들 중에선 이런 느낌이 없는 듯

그나마 비슷한 계열이 송강이나 차은우?



 

 


이런 얼굴 보고도 요즘 선호하는 상은 아니라고 선 긋는 게 웃김ㅋㅋㅋㅋㅋ

저 얼굴에 유행이고 말고가 어딨단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