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연애였는데 상대가 나랑 바람? 환승으로 만났고 1년 반정도 연애 했어
근데 여자애랑 바람 나서 내가 헤어지자했더니 죽을 듯이 붙잡을 때 내가 안 잡혔단 말이야.. 근데 걔가 안 잡으니까 내가 너무 보고 싶고 다시 만나고 싶어서 붙잡고 있었는데 오늘 끝내려고
그냥 습관성 바람 같아서.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 게 이제야 이해가 되네
다시 만나곤 싶은데 같은 이유로 어차피 결과는 같을 것 같아서 못 만나는 거지 뭐
그래도 너무 보고 싶다 오늘은 걔네 집 앞에서 7 8시간을 기다렸어 나와서는 욕하면서 놀래고 경멸하는 눈빛으로 보고 다시 들어가더라
보고 딱 알았어. 아 이제 나에 대한 마음을 다 접었구나 벌써…
다들 남자 만나라는데 난 원래 이성애자였고 전여친 때문에 양성애자 됐어
정말 좋은 사람 만나고 싶은데 한편으론 전여자친구 다시 만나고 싶어 정말 마지막으로 한 번만 만나보고 싶은데 전여친이 붙잡히질 않아 죽을만큼 힘들어 그 친구도 그랬겠지만..
바람 핀 전여친
동성연애였는데 상대가 나랑 바람? 환승으로 만났고 1년 반정도 연애 했어
근데 여자애랑 바람 나서 내가 헤어지자했더니 죽을 듯이 붙잡을 때 내가 안 잡혔단 말이야.. 근데 걔가 안 잡으니까 내가 너무 보고 싶고 다시 만나고 싶어서 붙잡고 있었는데 오늘 끝내려고
그냥 습관성 바람 같아서.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 게 이제야 이해가 되네
다시 만나곤 싶은데 같은 이유로 어차피 결과는 같을 것 같아서 못 만나는 거지 뭐
그래도 너무 보고 싶다 오늘은 걔네 집 앞에서 7 8시간을 기다렸어 나와서는 욕하면서 놀래고 경멸하는 눈빛으로 보고 다시 들어가더라
보고 딱 알았어. 아 이제 나에 대한 마음을 다 접었구나 벌써…
다들 남자 만나라는데 난 원래 이성애자였고 전여친 때문에 양성애자 됐어
정말 좋은 사람 만나고 싶은데 한편으론 전여자친구 다시 만나고 싶어 정말 마지막으로 한 번만 만나보고 싶은데 전여친이 붙잡히질 않아 죽을만큼 힘들어 그 친구도 그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