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cm 뼈말라' 장원영, 보기 드문 먹방 시전…한 입이 겨우 '새 모이' 만큼

쓰니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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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장원영 SNS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귀여운 먹방을 보여줬다.

장원영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애 "東京"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이날 장원영은 빨간색 나시 크롭티에 화이트 카디건 그리고 꽃 패턴이 그려진 화이트 H라인 롱 스커트를 착용한 채 일본 길거리 나들이에 나섰다.

게재한 영상 속에서 장원영은 돈까스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젓가락으로 돈까스를 집어든 후 작은 한 입을 베어 물은 그는 음식이 입맛에 맞았는지 주먹을 꼭 쥐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장원영은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살롱드립' '핑계고' 등에 게스트로 출연했을 당시 제작진이 마련해 준 음식을 잘 먹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이날 장원영의 돈까스 먹방은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해 10월 첫 월드 투어를 개최하고 세계 각지 팬들과 만났다. 지난 4일과 5일에는 일본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174cm 뼈말라' 장원영, 보기 드문 먹방 시전…한 입이 겨우 '새 모이' 만큼사진=장원영 SNS174cm 뼈말라' 장원영, 보기 드문 먹방 시전…한 입이 겨우 '새 모이' 만큼사진=장원영 SNS174cm 뼈말라' 장원영, 보기 드문 먹방 시전…한 입이 겨우 '새 모이' 만큼사진=장원영 SNS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