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아내 김사은의 꼬질꼬질한 모습을 기대했다.김사은은 지난 9일 본인 채널에 출산가방을 준비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출산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김사은은 "제왕절개를 한다. 그래서 병원에 5박6일, 산후조리원에 2주있는다. 짐이 좀 많다"고 짐으로 꽉꽉 채운 트렁크를 열었다.김사은은 남편 성민에게 "여보가 알아야 된다. 뭐가 들어있는지"라며 둘만의 물건 애칭을 정하기로 했다.병원에서 수건이 부족할 것을 대비해 여분의 수건을 챙겼다는 김사은. 그러나 곧 병원에서 씻을 수 있는지에 의문을 가졌다.성민은 아내에게 "병원에서는 못 씻을 거야 아마"라고 추측했고, 김사은은 "아니야, 씻어야 돼. 5박 6일을 어떻게 안 씻어"라고 반박했다.그러자 성민은 "결혼하고 최초로 여보의 꼬질꼬질한 모습을 볼 수 있겠다. 사진 찍어놔야지"라며 김사은을 놀렸다.성민과 김사은은 2014년 결혼해, 10년 만에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사진=김사은 채널)김예나 yenable@김예나 기자
슈주 성민김사은, 결혼생활 10년인데 "꼬질꼬질한 모습 처음"
[앳스타일 김예나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성민이 아내 김사은의 꼬질꼬질한 모습을 기대했다.
김사은은 지난 9일 본인 채널에 출산가방을 준비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출산까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김사은은 "제왕절개를 한다. 그래서 병원에 5박6일, 산후조리원에 2주있는다. 짐이 좀 많다"고 짐으로 꽉꽉 채운 트렁크를 열었다.
김사은은 남편 성민에게 "여보가 알아야 된다. 뭐가 들어있는지"라며 둘만의 물건 애칭을 정하기로 했다.
병원에서 수건이 부족할 것을 대비해 여분의 수건을 챙겼다는 김사은. 그러나 곧 병원에서 씻을 수 있는지에 의문을 가졌다.
성민은 아내에게 "병원에서는 못 씻을 거야 아마"라고 추측했고, 김사은은 "아니야, 씻어야 돼. 5박 6일을 어떻게 안 씻어"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성민은 "결혼하고 최초로 여보의 꼬질꼬질한 모습을 볼 수 있겠다. 사진 찍어놔야지"라며 김사은을 놀렸다.
성민과 김사은은 2014년 결혼해, 10년 만에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김사은 채널)
김예나 yen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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