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소영 소속사 측은 9월10일 뉴스엔에 "박소영이 오는 12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전 프로야구 선수 문경찬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37세 박소영과 32세 문경찬은 5살 연상연하 커플로 열애 약 7개월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로써 또 한 쌍의 연예인, 운동선수 부부가 탄생하게 됐다.
박소영은 지난 8월 22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문경찬과의 열애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소영은 "얼마 안 됐다. 3개월 정도다. 경찬씨 미안합니다. 허락도 없이 말했다. 얘기 안했다"며 "옛날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 친구는 부산에 있었다. 은퇴하고 서울에 와서 지인들과 다같이 만나고 연락하다가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또 박소영은 "오랜만에 봤는데 뭔가 느낌이 좋고 내 이상형인 것 같았다. 편안하게 연락하다가 따로 봤는데 너무 사람이 괜찮았다. 그때부터 내가 적극적으로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박소영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문경찬은 201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뒤 NC 다이노스를 거쳐 올해 롯데 자이언츠에서 은퇴했다. 박아름 jamie@newsen.com
박소영문경찬, 열애 공개하자마자 12월 초고속 결혼 직행[공식]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소영이 12월의 신부가 된다.
개그우먼 박소영 소속사 측은 9월10일 뉴스엔에 "박소영이 오는 12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전 프로야구 선수 문경찬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37세 박소영과 32세 문경찬은 5살 연상연하 커플로 열애 약 7개월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로써 또 한 쌍의 연예인, 운동선수 부부가 탄생하게 됐다.
박소영은 지난 8월 22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최근에 연애를 시작했다.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문경찬과의 열애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소영은 "얼마 안 됐다. 3개월 정도다. 경찬씨 미안합니다. 허락도 없이 말했다. 얘기 안했다"며 "옛날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 친구는 부산에 있었다. 은퇴하고 서울에 와서 지인들과 다같이 만나고 연락하다가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또 박소영은 "오랜만에 봤는데 뭔가 느낌이 좋고 내 이상형인 것 같았다. 편안하게 연락하다가 따로 봤는데 너무 사람이 괜찮았다. 그때부터 내가 적극적으로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박소영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뒤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문경찬은 201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한 뒤 NC 다이노스를 거쳐 올해 롯데 자이언츠에서 은퇴했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