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뭔가 불안불안 한데 큰 사고칠거 같다. 뭔가 짜고 치는거 같다. 대형사고 낼거 같다. 어라? 근데 팔에 칼자국도 많다."
잠시만 얘 더 큰 사고 낼거 같은데. 라고 직감을 한거에요.
그래서 20분동안 대화를 했다.는 말에 사람들 다 떠네요.
그 딸은 만약 경무관의 타이틀이 없었다면 "얘 진짜 큰 사고 낼거 같은데...."라고 직감이 드는게 순간 자신의 아빠가 총경이라는 말에 제가 속아넘어 간겁니다.
근데 무기징역이 되더라구요.
지금 제가 처음에 느낀 이 감정이 더 맞다고 판단을 했는데 결국 무기징역 된 겁니다.
모 국회의원 아들도 지하철에서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앞에서 얼굴만 보고 판단을 했는데 "얘 큰 사고 칠거 같다. 얘는 부모를 잘 만나지 못하면 맨날 사고칠거 같다."라고 했는데 나중에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더라구요.
그 대서특필이 된 건 그 사람이 국회의원 아들이라는 자체를 몰랐고 "너무 특이해서 기억를 해놨는데" "어? 저 얘네?" 그런데 국회의원 아들이었네? 역시 내 예상이 맞다.
모 대학 찜닭집 사연도 앞에 애가 있는데 소개를 시켜주는데 만났는데 "얘 연락처 받으면 안되겠다."라고 했는데 그 찜닭집 주인이 "내를 인간 개취급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래서 3차 커피숍에서 물었는데 "얘 명문대라고 하는데 사고친 애 같다. 연락처 지워라." 했는데 2달 뒤에 동아리 방에 불질러서 언론에 대서특필이 된다.
그래서 시민들한테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알린 겁니다. 이거 아무래도 얘내들이 더 큰 사고를 치는 애 같은데 뭔가 권력으로 눌러버린거 같다. 그래서 그 경무관 타이틀이나 국회의원 타이틀에 절대로 속지마라. 그 경찰 딸이 바를 것이라는 그런 타이틀이 잘못 된거 같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끝까지 알린 겁니다.
또 경찰은 수사 처리를 하면 또 그 상대방 편을 들거든요. 그런데 그 불기소 사건이 왜 경찰관이 떨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얘는 상대방이 먼저 짜고친다는 건 알았던거죠.
이제 만약 그 사람이 경무관 딸이라는게 밝혀지면 경찰관들 어떻게 하겠습니까? 얘 매장시켜버리겠죠.
지금 이런 게 대형사고가 일어난 문제 일으킨거 같아요.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국회의원 2명 자살
부산시장 자살
대통령 탄핵
이거 지금 제가 볼때는 저런 애들이 권력으로 찍어 누르다가 못 나오게 할려고 했는데 애가 완전히 뒤집어 엎어 버린거 같아요.
그 영원히 못나와야 된다고 욕을 듣는자가 엄청나게 바른 애였던 거죠. 그 국회의원과 경무관의 타이틀에 넘어가지 않는 애였던 거죠.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애의 주위의 친구는 다 바른애였던거죠.
검사편을 드는게 아니라 돌려차기 사건을 경찰은 그냥 A사건으로 징역 12년을 때리게 했는데 검사가 그걸 강간살인미수 사건으로 밝혀서 징역 20년을 때렸는데 얘가 그 강간살인미수사건처럼 뭔가 밝히는거 같다.
너네 20분 대화를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니는 그렇게 하고 내가 피해자라고 할려고 했는데 내가 벌써 니가 짜고 치는걸 알고 기다리는거다. 그 한 불기소 사건이 내가 이래된 사건이라고 알리고 다닌거다. 그 형사를 마음 속으로 "아 이거 진짜 미친 새끼다. 이거 경찰 맞나?"라고 느낌이 들 정도 였으니까요. 나는 벌써 직감을 했는데... 그러니까 반성을 안하죠.
오늘 밖에서 계속 사람들이 떨었던 이유(100%)
오늘 무기징역자 경무관 딸을 언급하면 그렇게 떨었습니다.
아마 그 경찰관이나 주위 동료는 아마도 또 남 탓을 한거 같아요.
저는 사실 그 딸이 대화 전에 경무관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 전까지는
"애가 뭔가 불안불안 한데 큰 사고칠거 같다. 뭔가 짜고 치는거 같다. 대형사고 낼거 같다. 어라? 근데 팔에 칼자국도 많다."
잠시만 얘 더 큰 사고 낼거 같은데. 라고 직감을 한거에요.
그래서 20분동안 대화를 했다.는 말에 사람들 다 떠네요.
그 딸은 만약 경무관의 타이틀이 없었다면 "얘 진짜 큰 사고 낼거 같은데...."라고 직감이 드는게 순간 자신의 아빠가 총경이라는 말에 제가 속아넘어 간겁니다.
근데 무기징역이 되더라구요.
지금 제가 처음에 느낀 이 감정이 더 맞다고 판단을 했는데 결국 무기징역 된 겁니다.
모 국회의원 아들도 지하철에서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앞에서 얼굴만 보고 판단을 했는데 "얘 큰 사고 칠거 같다. 얘는 부모를 잘 만나지 못하면 맨날 사고칠거 같다."라고 했는데 나중에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언론에 대서특필이 되더라구요.
그 대서특필이 된 건 그 사람이 국회의원 아들이라는 자체를 몰랐고 "너무 특이해서 기억를 해놨는데" "어? 저 얘네?" 그런데 국회의원 아들이었네? 역시 내 예상이 맞다.
모 대학 찜닭집 사연도 앞에 애가 있는데 소개를 시켜주는데 만났는데 "얘 연락처 받으면 안되겠다."라고 했는데 그 찜닭집 주인이 "내를 인간 개취급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래서 3차 커피숍에서 물었는데 "얘 명문대라고 하는데 사고친 애 같다. 연락처 지워라." 했는데 2달 뒤에 동아리 방에 불질러서 언론에 대서특필이 된다.
그래서 시민들한테 그렇게 소리를 지르면서 알린 겁니다. 이거 아무래도 얘내들이 더 큰 사고를 치는 애 같은데 뭔가 권력으로 눌러버린거 같다. 그래서 그 경무관 타이틀이나 국회의원 타이틀에 절대로 속지마라. 그 경찰 딸이 바를 것이라는 그런 타이틀이 잘못 된거 같다.
그래서 시민들에게 끝까지 알린 겁니다.
또 경찰은 수사 처리를 하면 또 그 상대방 편을 들거든요. 그런데 그 불기소 사건이 왜 경찰관이 떨었는지 잘 생각해보세요. 얘는 상대방이 먼저 짜고친다는 건 알았던거죠.
이제 만약 그 사람이 경무관 딸이라는게 밝혀지면 경찰관들 어떻게 하겠습니까? 얘 매장시켜버리겠죠.
지금 이런 게 대형사고가 일어난 문제 일으킨거 같아요.
치안정감 사망
경무관 무기징역
경무관 딸 무기징역
국회의원 2명 자살
부산시장 자살
대통령 탄핵
이거 지금 제가 볼때는 저런 애들이 권력으로 찍어 누르다가 못 나오게 할려고 했는데 애가 완전히 뒤집어 엎어 버린거 같아요.
그 영원히 못나와야 된다고 욕을 듣는자가 엄청나게 바른 애였던 거죠. 그 국회의원과 경무관의 타이틀에 넘어가지 않는 애였던 거죠. 그런데 그 희대의 사이코패스라고 불리는 애의 주위의 친구는 다 바른애였던거죠.
검사편을 드는게 아니라 돌려차기 사건을 경찰은 그냥 A사건으로 징역 12년을 때리게 했는데 검사가 그걸 강간살인미수 사건으로 밝혀서 징역 20년을 때렸는데 얘가 그 강간살인미수사건처럼 뭔가 밝히는거 같다.
너네 20분 대화를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니는 그렇게 하고 내가 피해자라고 할려고 했는데 내가 벌써 니가 짜고 치는걸 알고 기다리는거다. 그 한 불기소 사건이 내가 이래된 사건이라고 알리고 다닌거다. 그 형사를 마음 속으로 "아 이거 진짜 미친 새끼다. 이거 경찰 맞나?"라고 느낌이 들 정도 였으니까요. 나는 벌써 직감을 했는데... 그러니까 반성을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