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뉴스엔DB[뉴스엔 하지원 기자] 뉴진스 민지의 센스 넘치는 공항 패션이 화제다.민지는 지난 9월 7일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이날 민지는 그레이 계열의 차분한 가을 데일리룩 코디를 선보였다. 민지는 카디건에 팬츠까지 그레이 컬러로 맞춰 입은 톤온톤 패션에 심플한 디자인의 토트백을 들었다. 여기에 민지는 긴생머리 스타일링으로 가을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민지/뉴스엔DB이후 9일 입국한 민지는 출국때와는 정반대의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지는 힙한 스타일의 비니에 오버핏 체크 셔츠로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민지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앞서 민지는 1990년대 느낌이 물씬 나는 코디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민지는 와이드 팬츠에 그린 색상의 오버핏 후드집업, 헤드폰을 쓴 착장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또 민지는 체크 화이트 카디건에 민소매 나시, 버뮤다 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청순한 대학생 같은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으며, 와이드한 실루엣의 블록코어룩으로 스트릿한 패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32
뉴진스 민지 꾸안꾸 공항패션 신흥강자, 블록코어→대학 새내기룩 감성
민지/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뉴진스 민지의 센스 넘치는 공항 패션이 화제다.
민지는 지난 9월 7일 해외 일정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사카로 출국했다.
이날 민지는 그레이 계열의 차분한 가을 데일리룩 코디를 선보였다. 민지는 카디건에 팬츠까지 그레이 컬러로 맞춰 입은 톤온톤 패션에 심플한 디자인의 토트백을 들었다. 여기에 민지는 긴생머리 스타일링으로 가을 여신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후 9일 입국한 민지는 출국때와는 정반대의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지는 힙한 스타일의 비니에 오버핏 체크 셔츠로 캐주얼한 매력을 뽐냈다. 민지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앞서 민지는 1990년대 느낌이 물씬 나는 코디로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민지는 와이드 팬츠에 그린 색상의 오버핏 후드집업, 헤드폰을 쓴 착장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민지는 체크 화이트 카디건에 민소매 나시, 버뮤다 팬츠를 매치한 패션으로 청순한 대학생 같은 매력을 자랑하기도 했으며, 와이드한 실루엣의 블록코어룩으로 스트릿한 패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