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기도하고 저같은 일 안당하셨으면해서 끄적여요. 모바일로 주절주절 끄적끄적하는거니 양해해주세요. 음..결론부터 말하면 사기당했어요. 누구나 생각하듯 내가? 사기? 왜 사기인걸 몰라? 라고 생각하던 제가 사기란걸 당했네요. 그냥 사기를 당한 사람과 아직 당하지 않은 사람으로 구분을 하는게 맞으려나요.. 3개월 전 뉴스에도 보도된 ㅋㅍ마케팅 ㄹㅂㅇㅂ를 당했어요. 사기라는 걸 당하고나니 사기라는걸 알아서 검색 좀 해볼걸이라고 생각하기엔 이미 돈 날린 후.. 아직도 버젓이 홈페이지는 운영되고 있고 사기 친 전화번호는 신호만 잘만 가네요. 사기를 당해서 피해자가 신고를 해도 수사는 결론이 나지 않았기에 홈페이지를 막거나 제제를 할 수가 없다라는 말만 들었네요. 누굴 탓하기에는 내 잘못이고 사기 당한 내탓이고 뭐에 홀린건지 왜 사기를 당하고 나니 사기다!!했는지.. 허무하네요1
알고보니 사기당했네요
모바일로 주절주절 끄적끄적하는거니 양해해주세요.
음..결론부터 말하면 사기당했어요.
누구나 생각하듯 내가? 사기? 왜 사기인걸 몰라?
라고 생각하던 제가 사기란걸 당했네요.
그냥 사기를 당한 사람과 아직 당하지 않은 사람으로 구분을 하는게 맞으려나요..
3개월 전 뉴스에도 보도된 ㅋㅍ마케팅 ㄹㅂㅇㅂ를 당했어요.
사기라는 걸 당하고나니 사기라는걸 알아서 검색 좀 해볼걸이라고 생각하기엔 이미 돈 날린 후..
아직도 버젓이 홈페이지는 운영되고 있고 사기 친 전화번호는 신호만 잘만 가네요.
사기를 당해서 피해자가 신고를 해도 수사는 결론이 나지 않았기에 홈페이지를 막거나 제제를 할 수가 없다라는 말만 들었네요.
누굴 탓하기에는 내 잘못이고 사기 당한 내탓이고
뭐에 홀린건지 왜 사기를 당하고 나니 사기다!!했는지..
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