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으로 이직하고 일에 집중하고 회사 사람들에게 예의있게 대할려고, 따뜻하게 대할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그냥 제가 맘에 안드는 인간들은 있더라구요. 최대한 이 사람들도 아무리 겉으로 무례하고 예의없고 일부러 살살긁는 행동을 해도 최대한 무시하면 버티고 버티고 했는데 이런인간들은 정말 적극적으로 뒷담화하면서 이미지 안좋게 만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무리짓는데 혈안이 되고 저의 행동하나하나에 부정적 의미를 만들고 하더니 작은 조직에서 사람 바보만드는거 일도 아니더라구요. 하는짓이 찐따같아 상대도 하길싫은데 사람괴롭히고 자기가 합리적이고 사람이 좋고 카톡에 좋은글귀 적어놓은것만 봐도 화가 나네요. 같이 싸우는것도 너무 무의미한데 매일 살살 긁는 대놓고 긁는것도 아니고 살살긁으면서 여기 문제삼으면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듯 되레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데 너무 화납니다ㅠ
다커서 회사에서 왕따 당해봤나요?
경력직으로 이직하고 일에 집중하고 회사 사람들에게 예의있게 대할려고, 따뜻하게 대할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그냥 제가 맘에 안드는 인간들은 있더라구요. 최대한 이 사람들도 아무리 겉으로 무례하고 예의없고 일부러 살살긁는 행동을 해도 최대한 무시하면 버티고 버티고 했는데 이런인간들은 정말 적극적으로 뒷담화하면서 이미지 안좋게 만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무리짓는데 혈안이 되고 저의 행동하나하나에 부정적 의미를 만들고 하더니 작은 조직에서 사람 바보만드는거 일도 아니더라구요. 하는짓이 찐따같아 상대도 하길싫은데 사람괴롭히고 자기가 합리적이고 사람이 좋고 카톡에 좋은글귀 적어놓은것만 봐도 화가 나네요. 같이 싸우는것도 너무 무의미한데 매일 살살 긁는 대놓고 긁는것도 아니고 살살긁으면서 여기 문제삼으면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듯 되레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데 너무 화납니다ㅠ
댓글 167
Best와 댓글들만 봐도 얼마나 못된 인간들 많은지 보이네.일 못하거나 눈치 없다고 해서 왕따 시키는게 정당화 될수가 있냐?필요한말 외에 안섞고 공적으로만 대하면 그만이지 의도적으로 무시하고 긁는소리 하고 이게 정당화 될일임?그리고 글쓴이가 잘못해서 왕따 당하는걸수도 있겠지만 아닐수도 있고 확률은 반반인데 마치 글쓴이 잘못인듯 확정해서 다는 댓글도 많고 진짜 정떨어지네 인간들한테
Bestㄹㅇ 이건 그 직원들까지 양쪽 말 다들어봐야함 우리 회사에 7-8명 있는 작은 부서에서 경계성 지능 장애라고 판단됨. 말 안통하다 느껴서 왕따 아닌 왕따 당하고 있음...ㅎ 옆애 지켜보는 사람 입장에선 답답해 죽고 이건 진짜 안당해본 사람들은 모름 회사에서 권고사직도 몇차례나 받아도 자긴 잘못 없다고 끝까지 인정안하고 안그만둔다고 버티는상황임 정작 본인은 경계성인지 모르니까 그게 가장 답답해요^^
Best나도 여초인데 들어가자마자 투명인간 취급 당함 가끔 아주 가끔 착한 척 말 거는데 그냥 가식인 거 다 보이고 그냥 자기들 무리에 새로운 사람이 오는 거 자체가 싫은 거임… 일단 나는 그냥 무시하고 완전 혼자 다니긴 함 쓰니도 신경 쓰지 말고 똑같이 무시해주는 게 나을 듯? 난 첨에 쟤네들 꼬라지 보고 먼저 말 절대 안 걺ㅋㅋㅋ
Best여초 회사 특징 ㅋㅋㅋㅋ
진짜 나이만 헛으로 쳐먹은 인간새끼들이 너무 많아요. 다 정신이 애새끼인 인간들이 진짜 다 후려치고싶음.
내 경우에는 새로 들어온 신입이 딱 저런 스타일. 경력도 아니고 생 신입인데 나이는 많고 기존에 직원들은 어리다 보니까 굉장히 함부로 하는데.. 그 와중에 지보다 나이가 어린 내 말은 드럽게 안 들어처 먹고,눈 앞에서만 예, 예, 하면서 살살 약올린다. 물론 약 오를 나도 아니고,내 기준 보통 사람들에 비해서 기회를 많이줬고 개선의 여지가 없어 보여서해고 해 버림
난 공무원인데...내 또래 딸도 있는 실장한테 당해봄..ㅠ내 자리가 8급 들어오는 자리였는데 9급인 내가 들어감 실장은 클릭만 하는 사람이라 나한테 일 가르쳐 주는것도 아니고 나한테 화날 이유도 없음 7급이신 분이 힘드시지.. 공무원 3 공무직 2 있는 곳인데.. 뭔가 키보드 치는 소리가 타닥타닥 나는데.. 내가 눈치가 빨라서 채팅하는것 같다고는 느낌.. 나는 초과근무였고 보통 퇴근할때 실장 나가고 순서대로 퇴근하는데 실장님 일어나니까 다같이 일어나더라ㅋㅋ 티라도 내지 말지.. 실장이 가면서 엇 어쩌다 다같이 나가네 수고해~ 하면서 가는데 솔직히 내가 뭔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서 상처 받았고.. 자리에서 엄청 울었음ㅠㅠ 그때 이후로 마음의 문을 더 닫은것같아..
ㅋ 대기업이고 중소. 다있다 여초고
못된것들
20대중반 첫 직장에서 30후반 과장과 엮으려는 거 계속 거절하고. 회식때 억지로 술먹이고 과장과 한 택시에 태워보내려는 거 무섭고 싫어서 안탄다고 울면서 버팅겼더니 지나가던 아저씨들이 말려주고 택시잡아줘서 집에 무사히 옴. 그 후로 따돌림 당해서 퇴사했네요.
카페할때 회사에서 왕따당하는 아줌마 본적있는데 참..내막은 모르겠으나 다큰 어른들도 저러는데 애들이 잘도 크겠다 싶었음
우리 회사같다 한명이 나대고 왕따 주동하는데 팀장이 자기가 타겟될까봐 빌빌거리고 오히려 여왕벌한테 입발린말 하면서 잘해줌 분위기 미쳐돌아감 나도 타겟될까봐 숨죽이고 지내는중ㅜㅜ
한 번은 남초, 한 번은 여초에서 당해봤는데 지랄 같긴 남초가 더 심했음. 남초에선 되지도 않는 자기들 규율에 맞추지 않고 남자들 가오 올려주지 않아서여서 그들 따가 그리 힘들진 않았지만 그들 하는 짓이 짜쳤었음. 가령 정수기 물통 가는 거 다른 여직원들은 그들에게 도움을 청했지만 내가 물통 끌 때 안 도와주는 식. 혼자 씩씩하게 다 함. 여초는 친목 무리가 이미 형성이 됐는데 인사권을 가진 상사가 나를 뽑으면서 친목 무리 일진이 날 찍음. 경쟁구도에서 인사권 재량에 따라 자리가 바뀔 수 있다 보니 견제가 심했음. 쓰니 겪은 것처럼 웃으며 엿 먹이고 정색하며 엿 먹이고 사람들 앞에서 이중적으로 대하고 뒷담은 옵션. 친목 무리 일진의 박쥐 짓이 아주 악랄했음. 윗선엔 손금 없어지게 손바닥 비비고 상사 나가면 바로 뒤통수에 대고 욕하는. 생각해 주는 척하고 지 싫은 거 일 나한테 미루고 도와주는 척 정작 도움 필요할 땐 보고도 모르는 척하거나 오히려 초치고. 퇴사하고 그쪽은 쳐다보지도 않음.
이상하다 나도 당해봤다고 심지어 직괴당한 글 올린 것도 알아보고 돌려봤다고 쓴 댓글 왜 삭제됐지 흔적도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