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이 어디에서 오는가
예수교 장로회의 구원예정설은
부자가 아니면 구원받기 불가능해져 간다
가족이고 뭐고 돈만 모아라
그래서 박수홍 선생님의 비극도 같은 논리에서
가해자가 피해자 비난하는 개신교 구원 신학의 지원을 받아
가해자가 피해자 괴롭힐 때
피해자 편을 드는 정의를 실천하시는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제명을 시도하고 법정으로 끌고 가는
오늘을 낳아온 사람은 안창호 후보자가 한 사례가 될 위험이
높다
노동자 월급 주지마
그에 대해
전태일의 요구는 우리 나라 당시 법에 근거하지만
빨갱이 요구이다
그러면 우리 나라 법이 공산 국가 법이냐
박정희는 그것이 하나도 이상하다고
생각을 안한다
김문수 역할 모델이 박정희 인생에서 이념 노선을
변경해 성공하는 것
그 박정희를 벤치 마킹하고 있다
대한 독립협회 회장 이완용의 변절을 따라
전태일 기념 사업에서 손을 떼어 살고 있고
극우보수 목사들과 어울려 다닌다
나이는 숫자인가
그렇다
김문수는 모든 것을 내려 놓고 그 날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개신교는
그렇게 그 후로도
당연히 군사독재정권 사람들과 협력하는
국가 조찬 기도회
그들은 예수교 장로회의 구원예정설
그 창시자가 칼뱅
돈만 벌어라
자본주의를 낳아 오늘에 이르렀으니
개신교가
공산당을 막아낸다
공산당을 막아낸 것이 아니라
개신교 예수교 장로회 등은
그 결과는
공산당을 창당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그 결과는 미국의 대공황
그 결과는 한국의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IMF
거기에 대한 반성도
회개도 없다보다는
개신교 구원 신학의 특징상
그것을 죄라고 해서는 안된다
그것을 비판하면 너는 빨갱이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아야지
남을 정죄하지 말라
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쉽다
바늘구멍 통과하는 부자
그러니까 어떤 어려운 성과를 내는 칭찬하는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몸으로 바늘 구멍 통과한다며
바늘 들고 머리 들이 밀고
발 넣어보고
물리적으로 자기가 낙타보다 낫다며
그것이 후손에게
착각의 비현실적 감각으로
"지가 새라고"
나무에서 새처럼 난다며
올라가 추락하여 다친다는 인생 경험을 축적시키면
그 때에는 늦었다
가족 치료 관점에서 엉망이 된
집안이고
그런 집안들과 결혼하게 되면
불행을 겪는 것
신앙이라고
다 같은 신앙의 진리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할 수는 없는데
안창호 후보자는 그 기준을
구원에서 탈락시키는
개신교 구원 신학이 성경만 해도
전체 메시지를 각색하는
그 다르다고 하기에는
틀린 개신교 구원신학을 전하기 위해
그 자리에 오르고 있다는 것을
그의 신앙이라서
그런 결과는 꼭 내고 말아 버리는 결과가 도착지임을
지난 이명박 정권에서
확인하고 경험을 통하여 우리 사회에 해악이 얼마나
컸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
안창호 후보자의 착각ㅡ개신교회가 공산화 막는다는
예수교 장로회의 구원예정설은
부자가 아니면 구원받기 불가능해져 간다
가족이고 뭐고 돈만 모아라
그래서 박수홍 선생님의 비극도 같은 논리에서
가해자가 피해자 비난하는 개신교 구원 신학의 지원을 받아
가해자가 피해자 괴롭힐 때
피해자 편을 드는 정의를 실천하시는
전현희 국회의원님을 제명을 시도하고 법정으로 끌고 가는
오늘을 낳아온 사람은 안창호 후보자가 한 사례가 될 위험이
높다
노동자 월급 주지마
그에 대해
전태일의 요구는 우리 나라 당시 법에 근거하지만
빨갱이 요구이다
그러면 우리 나라 법이 공산 국가 법이냐
박정희는 그것이 하나도 이상하다고
생각을 안한다
김문수 역할 모델이 박정희 인생에서 이념 노선을
변경해 성공하는 것
그 박정희를 벤치 마킹하고 있다
대한 독립협회 회장 이완용의 변절을 따라
전태일 기념 사업에서 손을 떼어 살고 있고
극우보수 목사들과 어울려 다닌다
나이는 숫자인가
그렇다
김문수는 모든 것을 내려 놓고 그 날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개신교는
그렇게 그 후로도
당연히 군사독재정권 사람들과 협력하는
국가 조찬 기도회
그들은 예수교 장로회의 구원예정설
그 창시자가 칼뱅
돈만 벌어라
자본주의를 낳아 오늘에 이르렀으니
개신교가
공산당을 막아낸다
공산당을 막아낸 것이 아니라
개신교 예수교 장로회 등은
그 결과는
공산당을 창당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그 결과는 미국의 대공황
그 결과는 한국의 성수대교 붕괴
삼풍백화점 붕괴
IMF
거기에 대한 반성도
회개도 없다보다는
개신교 구원 신학의 특징상
그것을 죄라고 해서는 안된다
그것을 비판하면 너는 빨갱이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보아야지
남을 정죄하지 말라
부자가 하늘 나라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 구멍 통과하는 것보다 쉽다
바늘구멍 통과하는 부자
그러니까 어떤 어려운 성과를 내는 칭찬하는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몸으로 바늘 구멍 통과한다며
바늘 들고 머리 들이 밀고
발 넣어보고
물리적으로 자기가 낙타보다 낫다며
그것이 후손에게
착각의 비현실적 감각으로
"지가 새라고"
나무에서 새처럼 난다며
올라가 추락하여 다친다는 인생 경험을 축적시키면
그 때에는 늦었다
가족 치료 관점에서 엉망이 된
집안이고
그런 집안들과 결혼하게 되면
불행을 겪는 것
신앙이라고
다 같은 신앙의 진리를 가지고 있었다고 말할 수는 없는데
안창호 후보자는 그 기준을
구원에서 탈락시키는
개신교 구원 신학이 성경만 해도
전체 메시지를 각색하는
그 다르다고 하기에는
틀린 개신교 구원신학을 전하기 위해
그 자리에 오르고 있다는 것을
그의 신앙이라서
그런 결과는 꼭 내고 말아 버리는 결과가 도착지임을
지난 이명박 정권에서
확인하고 경험을 통하여 우리 사회에 해악이 얼마나
컸는지 우리는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