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결혼해서 들어온 축의금 때문에 갑자기 생각이 많아집니다.제가 고등학교때 만난 친구 저포함 5명이 친하게 지냈습니다.20대때는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은 봤고, 취직하고나서도 1년에 5번은 넘게 봤습니다.이번에 축의금 다들 30은 넘게챙겨줬는데, 한친구만 10만원을 남겨줘서요.그친구가 못사는 형편도 아닌데, 조금 서운한 감정이 들더군요.저만 이렇게 서운해 할건지 그냥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12337
친한친구 축의금 10만원... 이거 맞나요..?
제가 고등학교때 만난 친구 저포함 5명이 친하게 지냈습니다.20대때는 거의 일주일에 한번씩은 봤고, 취직하고나서도 1년에 5번은 넘게 봤습니다.
이번에 축의금 다들 30은 넘게챙겨줬는데, 한친구만 10만원을 남겨줘서요.그친구가 못사는 형편도 아닌데, 조금 서운한 감정이 들더군요.저만 이렇게 서운해 할건지 그냥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