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100%)

핵사이다발언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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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100%)입니다.

"2014년부터 2024년까지 부임했던 부산경찰청장 아들 딸들 정신병에 걸려서 치료받고 10년동안 치료받아야 하고 취직은 절대로 안되고 알바나 해야 해며 심지어 조현병에 걸린 딸이 자궁적출까지 하면 아주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겠다."

라고 말했죠. 그러니까 순간 내부가 심각해지더라구요.

아.. 부산경찰청장 아들 딸은 그렇게 되면 안되는가보지요? 그게 당신들의 사고방식에 의심을 들게 하는 장면이세요.

윗대가리는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이고 저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게 당연한건가요? 그게 당연해도 웃고 있는데 그것도 못 참아서 또 때려패다가 이제 사람들이 분노를 가지게 되니까 다 죽여라고 하는거지요.

한번 쯤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