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성숙미 넘치는 반전 근황 “천사인줄”

쓰니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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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혜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혜윤이 성숙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혜윤은 9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혜윤은 실크 소재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휴대폰을 들고 촬영 중이다. 긴 웨이브 헤어를 한 김혜윤의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이 돋보인다.

누리꾼들은 “우리 공주님 너무 예뻐”, “이런 셀카 100장 부탁드립니다 언니”, “미치겠다 공주 때문에”, “언니 천사인줄” 등 반응을 보였다.

김혜윤은 최근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 캐릭터를 맡아 큰 사랑을 받았다. 김혜윤은 최근 차기작으로 2025년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로 정ㅎ앴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길 거부하는 구미호와 그에게 소원을 뜯긴 축구스타의 지극히 인간적인 ‘혐관’ 로맨틱 코미디다. 김혜윤은 극 중 평범한 인간이 될 생각이 ‘1도’ 없는 괴짜 구미호 ‘은호’ 역을 맡았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