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 정부가 이미 곪을대로 다 곪았고 터질 때로 다 터졌는데 바늘로 쑤시면 바로 전국적으로 들고 일어날거 같은데 안 터지는 이유를 모르겠다.
그 정부는 이전의 정부들의 대통령이 어떻게 감옥을 가고 그랬다는 것을 너무 잘 알아서 치밀한 정부를 꾸렸는데 완전 시한폭탄인거 같다.
국민들이 너무 어려운데 착하게 길들여놨고 싸울 힘도 없게 만들어 놨다.
상권은 망해가고 있고 국민들의 대출은 늘어가고 있는데 건들면 터지기 직전인데 안 터진다.
정부는 국민들을 위한 진정한 정책은 하나도 없는데 의대증원에만 매진하고 있다.
언론을 막아대고 검찰은 엄청난 개인정보를 검색하며 경찰과 검찰이 대통령의 봉이 된거 같다.
이번 정부의 가장 큰 잘못은 정부의 입지도 다져지지 않은 상황에서 과도한 공권력의 남용과 불공정한 수사가 만들어 놓은 국민들의 불신이 초래한 문제이다.
왜 모든게 다 계속 한 사람 때문에 그러는거 같지.
국민들에게 개돼지로 살아라고 강요하는거 같다. 국민을 위한 정책은 없다.
터지는 암흑같고 시한폭탄같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너무 착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치 IMF때 금모으기 운동처럼 그런 상태인거 같다. 국민들은 이전 대통령의 탄핵의 마음이 가슴이 아프고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그 권력자는 또 다시 국민들을 이용해 먹고 있는거 같다.
아마 이번 검찰의 불기소 사건과 이재명의 재판이 국민들에게 국가가 공정한지 보여주는 가장 선례가 될 것이고 공정성이 무엇인지 판단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정치검찰이 무엇인지 왜 한 여성부장검사가 그렇게 특수부 검사들의 문제점을 그렇게 언론에 나오면서 알렸는지 왜 그렇게 공정과 정의를 외친 사람이 한 나라의 수장이 되어서 불공정과 비상식이 되었는지 국민들이 판단할 시기가 왔다.
왜 국민들이 한 언론사가 가장 공정하다고 판단을 했는지 그게 바로 국민들이 원하는 대통령과 국가에 대한 바라는 마음 인 것이다.
국정원 뇌해킹을 하는 사람이 바른 말을 하면 멈추는데 그 때가 언제냐면 "니가 대통령 보다 낮다."하면 바로 그 공격을 다 멈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