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중소 철강 제작업체인데요. 난 현장에서 일하는 43세 미혼남자입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 업무보는 여자가 셋있는데 한명은 50대같고 또다른 한명은 30대인지 40대인지 분간이 안되는 사람있고 또다른 한명은 20대인지 30대인지 역시 분간이 안되는 여자가 있습니다. 물론 업무중에 서로 마주칠일도 없고 점심때도 여자들만 따로 앉아서 밥을 먹기때문에 서로 대화를 할사이도 아닌데요. 그래도 아침에 출근해서 회사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내리면 가끔 그 여직원들도 개별적으로 주차장에서 보고 걸어가는데 못본척 생까기 뭐하니깐 인사를 하면 어느날은 50대 여자는 당연히 같이 인사해주고 또 어느날도 40대처럼 보이는 여자도 인사는 해주는데 또 어느날은 20대인지 30대인지 여자한테 인사하면 그냥 획 생까고 가버리는데요... 그래서 못들었나 싶어서 한번더 "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니깐 표정이 엄청 굳어지면서 쌀쌀해지면서 살짝 고개돌려 옆눈 내리깔고 밑에 땅같은곳 보다가 휙 가버리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그후로 아는체 하기 뭐해서 그냥 주차장에서 만나도 모른체 하고 그래요. 내가 찍접 거린적도 없고 아무런 이유가 없는데 그러네요
추가--- 우리 회사는 현장직 남자동료 23명정도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나이대는 60대 50대 40대 30대까지만 있고 20대는 없어요.
여자동료한테 인사했는데 화를 냈어요.
난 현장에서 일하는 43세 미혼남자입니다.
그리고 사무실에서 업무보는 여자가 셋있는데 한명은 50대같고
또다른 한명은 30대인지 40대인지 분간이 안되는 사람있고
또다른 한명은 20대인지 30대인지 역시 분간이 안되는 여자가 있습니다.
물론 업무중에 서로 마주칠일도 없고 점심때도 여자들만 따로 앉아서 밥을 먹기때문에
서로 대화를 할사이도 아닌데요.
그래도 아침에 출근해서 회사 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내리면 가끔 그 여직원들도 개별적으로
주차장에서 보고 걸어가는데 못본척 생까기 뭐하니깐 인사를 하면 어느날은 50대 여자는 당연히
같이 인사해주고 또 어느날도 40대처럼 보이는 여자도 인사는 해주는데
또 어느날은 20대인지 30대인지 여자한테 인사하면 그냥 획 생까고 가버리는데요...
그래서 못들었나 싶어서 한번더 "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하니깐
표정이 엄청 굳어지면서 쌀쌀해지면서 살짝 고개돌려 옆눈 내리깔고 밑에 땅같은곳 보다가
휙 가버리는데 왜 그러는걸까요??
그후로 아는체 하기 뭐해서 그냥 주차장에서 만나도 모른체 하고 그래요.
내가 찍접 거린적도 없고 아무런 이유가 없는데 그러네요
추가---
우리 회사는 현장직 남자동료 23명정도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나이대는 60대 50대 40대 30대까지만 있고 20대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