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하면 못사는 아줌마...시끄럽게 영양가 없는 얘길 재미있는 척 호탕한척 큰소리로 웃으며 바닥친 자존감을 채우는 제일 수준낮은 인간유형
너희끼리 즐거우면 무리에 끼지 않는 걸 자기들 적대시 한다고 생각하는 찐따 아줌마
싫으면 말로 하면 되지
앞에선 웃는 얼굴고 가식 떨면서 왜 지나가며 한숨쉬고 주변에서 자기 무리들이랑 속닥거리고 낄낄 웃고 잘 지내려고 노력하고 최대한 말 안섞고 멀리할려고 하면 할수록 더 그러고 진짜 다 커서 이런 일 당하니 너무 황당해서 대응도 못하겠다 그러지 말라고 얘기하면 피해의식 있냐고 말하고 진짜 상종못할 수준인데 너무 못되서 말도 안나온다ㅠㅠ
싫은 티 팍팍내는 동료
너희끼리 즐거우면 무리에 끼지 않는 걸 자기들 적대시 한다고 생각하는 찐따 아줌마
싫으면 말로 하면 되지
앞에선 웃는 얼굴고 가식 떨면서
왜 지나가며 한숨쉬고
주변에서 자기 무리들이랑 속닥거리고
낄낄 웃고 잘 지내려고 노력하고 최대한 말 안섞고 멀리할려고 하면 할수록 더 그러고
진짜 다 커서 이런 일 당하니 너무 황당해서 대응도 못하겠다
그러지 말라고 얘기하면 피해의식 있냐고 말하고
진짜 상종못할 수준인데 너무 못되서 말도 안나온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