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에서 만나 지금껏 아옹다옹 사귄것이 어느덧 횟수로 3년째입니다. 저는 24살이고 만나고 있는 남성은 34살이지요.. 많이 사랑한다 느꼈고, 정 또한 참 많이 들었습니다.. 거의 매일이 멀다하구 만났꺼든요.. 남자 나이도 있꼬 사귄것도 꽤 됐다 싶어 올해 안에는 결혼하자더군요. 성격이야 전 좀 시끄럽고 말많고 즉흥적이고..머 그렇습니다.. 남자성격은 무뚝뚝하고 조용하고 성식하구 묵묵한..그런..아시죠??^^ 항상 제가 이기고.. 모든지 제 뜻대로 한건 사실입니다...그런걸 모두 이해해줬기에 늘 고마웠꾸여.. 그런데................ 제가 직장에 들어간게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대학교 2학년까지 다니다 휴학하고 회사를 다닌겁니다. 그야말로 아무것도 모르고 직장생활을 시작한거죠.. 그런데 이제는 2,3년이나 직장을 다녔고 이제는 정말 공부가 하고 싶더라구여. 학교 졸업도 해야 하구요.. 그렇게 얘기했떠니 애인이 한다는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제가 학교 다니면 애낳는것도 문제가 되고 제가 살림에 신경을 못쓸텐데 결혼생활을 유지가 되겠냐면서요... 글구 그깟 졸업장 머가 중요하냐는 거죠.. 참고로 애인은 고졸입니다..-.- 저보고 그냥 무작정 돈이나 벌으라는 거죠..한마디로. 성격이야 조금씩 양보하고 맞추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가치관이 다른건 어찌 할수 없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고졸이라 그런건지..공부의 소중함을 모르는것 같더라구여..대학 나와 머하냐는 식이죠. 결혼을 함에 있어 서로 하고자 하는 것을 격려해주고 도와주며 살아야 당연한거 아닌가여? 솔직히 저는 애인만 아니면 지금 당장 결혼때문에 하고싶은걸 못함으로 갈등하고 고민할일도 없을텐데 말이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나이가 어리다 해서 유세를 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아직은 배우고 싶은것.. 하고 싶은게 많은 나이잖아요.. 그러면 어느정도 이해해주고 포옹해주고... 양보해줘야 하는건 아닌가여? 본인은 저보다 열살이나 많으니 나름대로 하고싶은거..배우고 싶은거 어느정도 충족이 됐겠지만.. 아직 전 아니라구 생각하거든요. 제가 결혼해서도 공부하고 대학 졸업도 해야 겠따는 제 의지가.. 그럼으로 여느 평범한 가정처럼 되지 않는다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제가 이기적인게 되는건가여? 정말 궁굼합니다.. 제가 춤을 배우러 다닌단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한다는데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반대하는 사람.. 아무래도 결혼하기엔 제 스스로 발전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거겠죠?? 저보다 인생을 많이 사신 인생 선배로써 조언 부탁합니다. 결혼을 함으로 인해 대학..공부...를 포기하는것이 당연한 일이되어야 하는건지.. 그걸 이해 못해주는 남자가 이상한건지.. 제 애인은 저보고 당연히 포기하라 하더라구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결혼하면 이런것도 포기해야 하는건가여?
첫 직장에서 만나 지금껏 아옹다옹 사귄것이 어느덧 횟수로 3년째입니다.
저는 24살이고 만나고 있는 남성은 34살이지요..
많이 사랑한다 느꼈고, 정 또한 참 많이 들었습니다.. 거의 매일이 멀다하구 만났꺼든요..
남자 나이도 있꼬 사귄것도 꽤 됐다 싶어 올해 안에는 결혼하자더군요.
성격이야 전 좀 시끄럽고 말많고 즉흥적이고..머 그렇습니다..
남자성격은 무뚝뚝하고 조용하고 성식하구 묵묵한..그런..아시죠??^^
항상 제가 이기고.. 모든지 제 뜻대로 한건 사실입니다...그런걸 모두 이해해줬기에 늘 고마웠꾸여..
그런데................
제가 직장에 들어간게 집안 사정이 안좋아져서 대학교 2학년까지 다니다 휴학하고 회사를 다닌겁니다.
그야말로 아무것도 모르고 직장생활을 시작한거죠..
그런데 이제는 2,3년이나 직장을 다녔고 이제는 정말 공부가 하고 싶더라구여.
학교 졸업도 해야 하구요.. 그렇게 얘기했떠니 애인이 한다는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제가 학교 다니면 애낳는것도 문제가 되고 제가 살림에 신경을 못쓸텐데 결혼생활을 유지가 되겠냐면서요... 글구 그깟 졸업장 머가 중요하냐는 거죠..
참고로 애인은 고졸입니다..-.-
저보고 그냥 무작정 돈이나 벌으라는 거죠..한마디로.
성격이야 조금씩 양보하고 맞추면서 살아간다 하지만 가치관이 다른건 어찌 할수 없는것 같습니다..
본인이 고졸이라 그런건지..공부의 소중함을 모르는것 같더라구여..대학 나와 머하냐는 식이죠.
결혼을 함에 있어 서로 하고자 하는 것을 격려해주고 도와주며 살아야 당연한거 아닌가여?
솔직히 저는 애인만 아니면 지금 당장 결혼때문에 하고싶은걸 못함으로 갈등하고 고민할일도 없을텐데 말이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나이가 어리다 해서 유세를 하는건 아니지만 적어도 아직은 배우고 싶은것.. 하고 싶은게 많은 나이잖아요.. 그러면 어느정도 이해해주고 포옹해주고... 양보해줘야 하는건 아닌가여?
본인은 저보다 열살이나 많으니 나름대로 하고싶은거..배우고 싶은거 어느정도 충족이 됐겠지만..
아직 전 아니라구 생각하거든요.
제가 결혼해서도 공부하고 대학 졸업도 해야 겠따는 제 의지가.. 그럼으로 여느 평범한 가정처럼 되지 않는다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제가 이기적인게 되는건가여?
정말 궁굼합니다..
제가 춤을 배우러 다닌단 것도 아니고.. 공부를 한다는데 그걸 이해하지 못하고 반대하는 사람..
아무래도 결혼하기엔 제 스스로 발전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드는거겠죠??
저보다 인생을 많이 사신 인생 선배로써 조언 부탁합니다.
결혼을 함으로 인해 대학..공부...를 포기하는것이 당연한 일이되어야 하는건지..
그걸 이해 못해주는 남자가 이상한건지..
제 애인은 저보고 당연히 포기하라 하더라구여..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