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 자체가 질려서 외롭지도 않고 집에서는 무조건 학교 졸업하고 대학은 나오라는 식이라 설득 포기하고 일단 맞춰주는 중임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라 내신성적은 9,8로 도배돼있고 내가 좋아하는 꿈마저 포기해야되는 상황이다 내 편은 1년도 안 본 그사람밖에 없음 날 유일하게 쓸모있는 인간으로 봐준 사람. 만난지 얼마 안된 남이 왜이렇게 날 따뜻하게 해주는지 모르겠다2
톡선 자퇴글이랑 같은 상황인데
집에서는 무조건 학교 졸업하고 대학은 나오라는 식이라
설득 포기하고 일단 맞춰주는 중임
그렇다고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라 내신성적은 9,8로 도배돼있고
내가 좋아하는 꿈마저 포기해야되는 상황이다
내 편은 1년도 안 본 그사람밖에 없음
날 유일하게 쓸모있는 인간으로 봐준 사람.
만난지 얼마 안된 남이 왜이렇게 날 따뜻하게 해주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