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같은 사람 글 읽고 댓글쓰고

쓰니2024.09.12
조회10

(반박 환영) (*제 의견)
다른 댓글들도 구경하는데 현생 살라고 하고 부모님한테나 잘하라고 하고 걔넨 너 죽어도 모른다하는 댓글들 있어서 써봄

1.현생 살아라
현생을 사는데 오징어보고 개빡치는 일이있잖아요. 그때 머리 어떻게 식히세요? 책읽기? 노래듣기? 우리는 그 식히는게 소용이 없어서 아이돌을 좋어하는 겁니다... 못생기고 남 뒷담 까는거 보다가 착하고 잘생기고 예쁜 애들보면 예쁜애들이 더 예뻐보입니다.

2.부모님한테나 잘해라
맞아요!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해야죠 근데 부모님이 절 안믿어 줄땐 어떡해요? 친구한테 고민상담해야하나요? 근데 친구도 못 믿게 되면요?
저는 사소하지만 고민상담해줄 사람을 찾다가 아이돌 입덕을 하게 된 겁니다

3.걔넨 너 죽어도 모른다
맞아요 제가 죽어도 그분들은 모르시겠죠 근데 몰라도 상관없어요. 제가 죽어도 몰라도 어쩌겠어요 이렇게 태어나버린걸

졸려서 짧게 썼는데 반박 하실 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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