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인지 웹툰인지 기억 안나는데

ㅇㅇ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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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아는사람...
진짜 한 장면만 생각나는데
어릴적 자기 버리고 집나간 엄마가 쥔공 크고 나서 갑자기 찾아왔음 알고보니 이복 동생이 엄청 아파서 쥔공한테 돈 받을려고 찾아온거
그거 알고나서 쥔공은 화가나지만 집나가서 잘 살지도 못한 엄마 보고 속상해서 돈 던지듯이 줌
엄마 행색은 초라했고 돈받고 연신 고맙다하면서 나감 이복동생이랑은 나이차이 많이나
드라마인지 웹툰인지 도저히 기억이 안나는데 아는사람 있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