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는 남편하고 아들 둘 뿐이라 여자라곤 저 혼자뿐인데 스타킹, 브라, 팬티는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고 옷걸이에 걸어놓은 치마는 위치가 바뀌어 있습니다. 집은 비번키라 외부인 침입도 불가능한데 범인은 진짜 누굴까요? 무섭고 답답합니다.
집에는 남편하고 아들 둘 뿐이라 여자라곤 저 혼자뿐인데 스타킹, 브라, 팬티는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고 옷걸이에 걸어놓은 치마는 위치가 바뀌어 있습니다. 집은 비번키라 외부인 침입도 불가능한데 범인은 진짜 누굴까요? 무섭고 답답합니다.
아들이 여장코스프레한거야.. 성인이면 증거를 남기지 않지..
식구들도 모르게 cctv를 달아본다
셋 중 하나
1. 경찰에 신고한다 2. 집 안에 CCTV를 설치한다
cctv 달어
아들 보는데서남편 닥달해 쥑이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