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제 옷장서랍에 손대는거 같습니다.

김유진2024.09.12
조회564

집에는 남편하고 아들 둘 뿐이라 여자라곤 저 혼자뿐인데 스타킹, 브라, 팬티는 어지럽게 널브러져 있고 옷걸이에 걸어놓은 치마는 위치가 바뀌어 있습니다. 집은 비번키라 외부인 침입도 불가능한데 범인은 진짜 누굴까요? 무섭고 답답합니다.

댓글 6

ㅇㅇ오래 전

아들이 여장코스프레한거야.. 성인이면 증거를 남기지 않지..

ㅇㅇ오래 전

식구들도 모르게 cctv를 달아본다

ㄴㄴ오래 전

셋 중 하나

쓰니오래 전

1. 경찰에 신고한다 2. 집 안에 CCTV를 설치한다

ㅇㅇ오래 전

cctv 달어

오래 전

아들 보는데서남편 닥달해 쥑이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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