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 172정도 되고 몸도 날씬한것도 통통한것도 아닌 딱 62키로 정도 나갈정도의 좋아하는 체형이고 얼굴도 나름 곱고 머리스타일이나 옷입는것도 섹시해서 좋고 말도 참 조리있고 잘하는데 나이는 36살 인데 여러모로 참 아름답고 나한텐 정말 큰 복덩이 같은 여자인데요. 사귀고 3일째 되는날 식당에 신발벗고 들어가는곳에 갔는데 발이 무지외반증이네요 ㅡ.ㅡ;;;; 좀 실망입니다. 그래서 원래 좋아하던 마음이 90 이었는데 그거때문에 40이 깎여서 50정도로 내려왔는데요. 다 좋은데 하필 왜 무지외반증이냐구요.. 난 성적 취향이 여자 가슴 크던작던 별로 신경안쓰는데 여자발은 신경 엄청 쓰거든요. 여자가슴 볼래? 발볼래? 그러면 당연히 발 볼래..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정이 좀 많이 떨어진 상태고 다른 여자들은 발이쁜 여자가 많은데 왜 하필 발이 못생겼는지 참 운도 지지리 없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성적취향을 만족시켜주지 못할 외적인 요소가 있으니 두고두고 이거때문에 불만족이 생길거 같긴한데 3일 사귄 여친한테 헤어지자는 명목을 뭐로 하면 될까요???
좋아하는 여자랑 사귀게 됬는데 무지외반증이네요 ㅡ.ㅡ;;;
몸도 날씬한것도 통통한것도 아닌 딱 62키로 정도 나갈정도의 좋아하는 체형이고
얼굴도 나름 곱고 머리스타일이나 옷입는것도 섹시해서 좋고
말도 참 조리있고 잘하는데
나이는 36살 인데 여러모로 참 아름답고 나한텐 정말 큰 복덩이 같은 여자인데요.
사귀고 3일째 되는날 식당에 신발벗고 들어가는곳에 갔는데
발이 무지외반증이네요 ㅡ.ㅡ;;;; 좀 실망입니다.
그래서 원래 좋아하던 마음이 90 이었는데 그거때문에 40이 깎여서 50정도로 내려왔는데요.
다 좋은데 하필 왜 무지외반증이냐구요..
난 성적 취향이 여자 가슴 크던작던 별로 신경안쓰는데 여자발은 신경 엄청 쓰거든요.
여자가슴 볼래? 발볼래? 그러면 당연히 발 볼래..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정이 좀 많이 떨어진 상태고 다른 여자들은 발이쁜 여자가 많은데
왜 하필 발이 못생겼는지 참 운도 지지리 없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성적취향을 만족시켜주지 못할 외적인 요소가 있으니
두고두고 이거때문에 불만족이 생길거 같긴한데
3일 사귄 여친한테 헤어지자는 명목을 뭐로 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