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 e북리더기 고장났어요

즈믄가람에2024.09.12
조회174
KT이용중 장기고객혜택으로 밀리의서재
1달 이용권 선택해 볼수있어 한달씩 이용중
이었어요
그러다가 얼마전 밀리의서재 e북리더기와
밀리의서재 12개월 이용권 결합상품이 출시되어
구매했습니다.
8월 17일이 수령일이었어요
구매초기이벤트로 이용후기 남기면 젤리케이스
와 스트랩도 준다기에 응모하고 사은품받아
제품에 끼우고 상품박스에 있던 비닐도 안버리고
고이 넣고 다닐만큼 아끼고 소중히 다루었네요
갑자기 며칠전에 잘되던 화면이 2/3나 보이질
않아 제조사인 아이리버측에 택배로 보냈는데
액정이 깨져서 소비자 과실이라고 18만원
수리비를 내라고 하네요
지금 구매후 한달도 채 되지 않았고 전 액정이
깨질만한 어떠한 충격이나 물리적 행동을
가하지 않았습니다
1년 무상수리란 애기를 들어서 잠시의불편함
뒤 내 리더기 받고 책보면 되겠다 싶었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어요
21만원주고산제품 한달도안되 18만원 내라면
누가 납득하냐니 그건 모르겠고 돈 내야햐다해
어이가없어 소비자고발원도 물어보고 이게 맞는건지
알아본다하니 잠시뒤에 25%할인해줄테니
14만원 수리비 내라고하네요
소비자고발센터엔 클레임 접수한 상황입니다
이런경우 있으신 사례 밀리의서재리더기 문제
있으신분 안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