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세계 모든 다이브 고마워요. 2024년 절대 잊을 수 없을 거야"(Thank you to all the DIVEs around the world 2024 will never be forgotten)라며 무대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양갈래로 묶은 머리에 티아라를 쓴 모습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연보라색 드레스로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했다.
동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공주님 비주얼로 눈 뗄 수 없는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4일과 5일 일본 도쿄돔 공연을 끝으로 첫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마무리했다.
장원영, 요정? 공주님? 뭐든 예쁘기만 한 '원 톱' 비주얼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공주님 그 자체인 비하인드 사진을 선보였다.
장원영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 세계 모든 다이브 고마워요. 2024년 절대 잊을 수 없을 거야"(Thank you to all the DIVEs around the world 2024 will never be forgotten)라며 무대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양갈래로 묶은 머리에 티아라를 쓴 모습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연보라색 드레스로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했다.
동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공주님 비주얼로 눈 뗄 수 없는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4일과 5일 일본 도쿄돔 공연을 끝으로 첫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해브'를 마무리했다.

사진=장원영 인스타그램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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