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8살 고등학교 진학에 미용을 택하고 고2때 부터 미용실 실습나가서 10년째 미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달고 6-7년동안 한 직장에서 고인물로 일하다 도태되는 것 같아 발전가능성 높은 매장으로 새로 입사해 일한지 1년 다되가는 중인데요.. 대체로 다들 영악하고 개인주의 이기주의에 한명은 소시오패스인 직원들 사이에 미용이 지쳐버렸어요.. 윗사람에게 털어봐도 바뀌는게 없는것 같고.. 이직을 할지 확신도없고 자존감만 바닥나고 직업을 바꿀까 생각도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머리가 안돌아갑니다.. 도와주세요.. 1066
직업전향에 대해서
현재 28살
고등학교 진학에 미용을 택하고 고2때 부터
미용실 실습나가서 10년째 미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달고 6-7년동안 한 직장에서 고인물로
일하다 도태되는 것 같아 발전가능성 높은 매장으로
새로 입사해 일한지 1년 다되가는 중인데요..
대체로 다들 영악하고 개인주의 이기주의에
한명은 소시오패스인 직원들 사이에 미용이 지쳐버렸어요..
윗사람에게 털어봐도 바뀌는게 없는것 같고..
이직을 할지 확신도없고 자존감만 바닥나고
직업을 바꿀까 생각도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머리가 안돌아갑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