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83이 매일 12시간 동안 공부한 결과

ㅇㅇ2024.09.12
조회25,699










댓글 19

ㅇㅇ오래 전

Best공부하는 요령을 익히고 하면 좀 낫지 않았을까? 어릴때 같은학원 다니던 애가 하루에 열몇시간씩 공부해도 평균 70점대여서 늦게 공부 시작한 내가 90점대 나오니까 나 엄청 따돌렸었는데 성적 듣고 화도 안나더라. 근데 걔는 핵심내용이 아니라 별 중요하지도 않은 부분 토씨하나 안 틀리고 달달달 외우느라 고생하던데... 이상한부분을 엄청오래열심히 공부함. 지능 문제일수도 있지만 요령문제일수도 있다고 봄

ㅇㅇ오래 전

Best살아보며 느끼는건..모두가 공부할 필요는 없다. 자신이 잘하는것. 잘할수있는 것을 미친듯이 하면 된다. 그런데 아무것도 못찾았으면 일단 공부라도 성실하게 해야한다. 성실은 남으니까.

ㅇㅇ오래 전

Best나는 지방 소도시에 산다 동네에 작은 만화방이 있다 갈때마다 한쪽에 쭈구리고 앉아 만화책 보고 있던 녀석이 있었다 몇년을 한결같이 있으니 완전 이집 붙박이구나 생각했음 하루는 사장님 안계실때 카운트도 보고 손님이 찾는 만화책도 가져다주곤 했음 그 녀석을 만화방에서 본지가 그녀석 초딩때부터 봤으니까 대략 6~7년 8년 그쯔음 되었을거다 그런 어느날 만화방 가게 앞에 플랭카드가 걸려있었다 ㅇㅇㅇ 서울대학 축하 플랜카드였다 오래 봐왔기에 녀석 이름은 알고 있었지만 설마 그 녀석이? 이라고? 사장님이 자기 만화방 만년단골이 서울대 합격했다고 입에 침이 튀도록 자랑하셨음 그뒤론 녀석이 안보였지만 그 찌질해 보였던 만화방 죽돌이가 서울대 합격이라니 믿어지지가 않았지만 만화방의 전설로 남았다 두뇌공부 유전자는 타고 나는것 같음

ㅇㅇ오래 전

그게 아이큐 말고 다른 지능이 높을 수도 있음. 나는 아이큐만 좋고 다른 지능 떨어짐. 돌고래 아이큐 간신히 넘긴 내 동생은 20대 초반에 사업 시작 성공시킴. 아이큐만 좋았던 나는 걍 월급쟁이임. 아직도. 공부는 둘 다 잘 못했고 동생은 성적이 나쁜 편. 나는 성적이 매우 아주 좋은 편. 항상 순위 안에 들었음. 우리 집안에 아이큐 나쁜 애는 내동생 뿐이었음. 다들 월급쟁이고. 걔만 사업 함. 걔만 20대에 스포츠카 몰았고 30대에 아파트 구입 함.

ㅇㅇ오래 전

괜찮아 적성에 맞는 일을 찾으면 돼. 그 누구보다 열심히 꾸준히 노력하는 능력이 있잖아. 그거 보통 능력 아니야. 대부분 좀 해보고 안된다 싶으면 포기해버리거든. 성과가 없는데도 노력하는 거 쉽지 않은 일이야.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 성실한 사람 찾는 게 얼마나 힘든데 흔치 않은 인재인 거임. 이제부터라도 공부 말고 적성과 취향을 잘 찾아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봐

ㅇㅇ오래 전

아이큐83이면 지적장애를 간신히 면한 수준인건데 공부에 목매지말고 빨리 기술을 찾는게 좋습니다.. 안되는데에 매달리는꼴임요 그냥 반복적으로 수행할수있는 기술을 일찌감치 찾고 익히는게 좋아요 몸으로 익히는것들은 앉아서 공부하는것보다 훨씬 빨리 익힐수있습니다

ㅇㅇ오래 전

아이큐 83을 12시간씩 공부시키면 미친다. 이 사람이 잘하는 게 공부가 아닐 텐데.. 자기가 제일 잘하는 걸 개발해서 능력발휘하며 재밌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야지 죄 죄 죄 바보 만드냐!!! 아이큐 높아도 12시간씩 공부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사람 베린다. 의대생들 말하는 거 봐라. 국민이 천 명씩 죽어나가야 자기들 존경할 거라잖냐? 공부 그만 좀 시켜야해...

ㅇㅇ오래 전

아이큐 진짜 중요함 머리좋으면 공부효율이좋고 잘하는거 맞는듯 꼭 공부뿐만아니라 살아가면서 삶의질이 더 좋지 남들보다 조금더 편하고 돈도 잘벌확률도 높고 가장 서러운건 아이큐낮고 머리나쁘면 사람들이 무시함 무시히고 꼽주고 거기에 상처받아 그렇다고해서 포기하지말고 더열심히 살아야되 그사람들의 10배정도는 열심히 살려는 마음가짐으로 토끼와거북이의 거북이처럼 성실함의 끝판왕이 되어야되 내가 부족한걸아니까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되 그럼 무조건 중간이상은 가게되있어 그러니까 좌절할필요없음

ㅇㅇ오래 전

작업기억능력을 보니 집중을 못해서 그러는거 같음. 조용한 ADHD. 앉아서 딴생각하는 애들.

ㅇㅇ오래 전

공부 열심히 해도 터득못하면 성적 그대로더라. 이런 친구 있었는데 좀 이해가 안갔어. 공부 아무리 가르쳐 줘도 성적이 공부하나 안하나 같아. 신기한게 현재는 직장생활도 잘하고 돈도 잘 모아서 잘 살고 있어. 근데 공부만 못해.

ㅇㅇ오래 전

고등학교때 수학선생님 아이큐 89인데 서울대 수학과 나옴 서울대 붙고 본인도 이상해서 검사 다시 받았는데 89보다 낮게 나왔고 등급으로 우둔이라서 안밝힌다고 했음 근데 애들은 설대가 뻥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생활 지능이나 나른 과목에 대한 지식은 많이 부족해 보였음 쓰니는 글 쓴거 보면 그 선생님보다 많이 똑똑해 보임

ㅇㅇ오래 전

머리도없고 집중력도 없으면 답없고, 머리는 없지만 집중력은 있다면 노력하면 가능합니다. 집중력은 훈련으로 강화가 가능하니 집중력키우는 훈련해보세요

ㅇㅇ오래 전

저정도면 공부하는거 ㅈ같이 힘들었을거같은데 하루에 12시간씩 앉아있었던게 대단하네 ;; 정신력은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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