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많은 위로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혼하는게 맞을까요?(고부갈등/홀어머니/마마보이)
댓글 104
Best저시모 절대 다른며느리랑도 못사는 악마에요 헤어지세요 그냥 아들끼고 살다가 아들이 정신차리는수밖에 없는데 그아들아마 정신 못차리고 정신병자가 되든지 아니면 알콜중독자가 되던지 풍비박산이 나듯하네요
Best왜 죽으려고해? 누구좋으라고? 너 죽어도 눈하나 깜짝 안해. 하루빨리 탈출해. 넌 할도리 이상으로 바보같이 엄청 잘해줬는데 그 정성을 고마움을 아는 정상인들한테 해라 그냥 미저리같은 여자랑 그 아들 둘이 꽁꽁 껴안고 살라해. 재활용도 안되는 모자다. 당장 이혼하고 행복하게 살아. 그심성이면 더 좋은 남자 만나서 새출발할수 있어. 제발 그런놈은 버려.
Best왜 그런 대우를 받고 살아요 내딸 이야기 였으면 가슴 아파 죽을듯
Best님 암걸리기전에 빨리헤어지세요 그러고 살다가 님 화병으로 정신건강이나 몸 망가집니다
마마보이는 집착(정신병)있는 여자가 키워낸 아들이라 둘다 답이 없어요.. 그냥 하루빨리 판단하는게 답.
딱 한마디만 할게요 님 시모 정상 아니에요 정신병자예요 당장 탈출해요 콩콩팥팥이라고 정신병자가 뭘 낳았겠어요 정신병자죠
마음이 잘 안잡히시겠지만.. 헤어져야 되요..이건 고쳐지는게 아니예요. 더 좋은남자 만나실 수 있어요 헤어지세요
왜 저렇게까지 참고살아야 하는 이율 찾는거지?여태까지 판에서 읽은 남미새 최고봉이다
어우 글이 고구마 10개는 먹은 듯 답답함. 빨리 헤어져요. 애 없는 게 조상신이 도왔네. 저런 마마보이랑 살면 님만 홧병납니다.
그냥 헤어져라.. 그런남자를 똑바로 보지못하고 배우자로 선택한것도 당신임. 선택에 책임도 본인에게 있음. 남편이 잘했다는건 아닌데 글쓴이태도도 썩 좋다고 보여지지는 않고 화만 키우는 것처럼 보임. 헤어지고 각자 잘 사는게 나음
읽다 쭉 내림 니 맘대로 하셈
그거 견디다가 암이나 정신병옵니다. 정신병원가면 미친사람보다 미친것들한테 당한 피해자들이 더 많대요
왜 아직 같이 살아요;; 저 시모는 절대 며느리 들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아들을 남편대용으로 생각하는데요? 님 남편도 절대 결혼해서는 안되는 사람이에요...제 지인도 저런 경우가 있는데 그쪽은 엄마가 아니라 여동생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동생도 결혼했는데 온갖 잡일을 다 해요. 둘이 휴가때 여행가기로 했다가 여동생이 여행가자고 해서 바로 취소한 사람입니다. 그꼴을 보고도 결혼한 지인을 보고 답답했는데 님도 그러네요...우울증에 자해까지 하면서 결혼 생활을 유지할 마음이 드나요? 자료들 모아서 변호사 찾아가세요...
근데 이정도 겪고도 저 남자 못놓는 쓰니 심리가 더 궁금함 자존감이란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