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은 도대체 왜 반국가단체에 집착하는가?

핵사이다발언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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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이 왜 이데올로기와 반국가단체라는 단어에 왜 그렇게 집착을 하는지 모르겠다.

사무엘 헌팅턴의 문명출동이라는 논문을 보면

"세계의 주요한 갈등의 원천은 이데올로기나 경제적인 것이 아니라 문명충동이라도 했다."

도저히 이해를 못 하겠다.

변호인의 영화를 보면 "반국가단체를 결성하여 사회주의적인 혁명을 주도한 사람들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였다."라는 말이 있다.

지금은 반국가단체에 대한 문제를 거론하기 보다는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대통령에게 왜 분노를 하였는지 국민들이 왜 한 나라의 대통령의 권위에 대해서 신뢰감이 형성되지 않았는지에 대한 문제다.

그렇다면 대통령께서 반국가단체라고 했을 때 그 반국가단체에 대한 명확한 개념은 무엇인지, 왜 반국가 단체라고 명명하였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가 없다.

So, I think, The concept itself is wrong.라고 칭하고 싶다. 반 국가단체의 개념 그 자체가 틀려 먹은거다.

그러면 반국가단체는 무엇인지 국가단체가 아니면 모두가 다 반국가단체인지, 그러면 일반이해관계가 얽혀있는 개인민간단체도 국가단체가 아니라서 반국가단체인지 이들을 전부 척격을 해야 하는지 그 개념조차 명확하지 않다.

대통령의 국정철학 자체에 문제가 있는거다.

이 글 쓸려고 내가 논문을 찾아봤는가? 나는 아니라고 인생을 걸고 내일 당장 죽어도 된다.

부산이 왜 이렇게 초토화가 됐는지도 생각해보길 바란다.

애가 많은 지식이 있는 지성인이라서 많은 걸 막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