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속인이 거짓말을 하면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2024.09.13
조회3,791

무속인을 찾아간다. 돈 들이고 무속인에게 솔직하게 물을려고 한다.

"쟤 마음 속에 누가 들어 있습니까?"라고 하는데 대답을 못합니다.

"눈을 보더만 할매귀신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웃을 일이 있지요.

"직업이 무엇입니까?"라고 묻는데 "영업직을 합니다."

그런데 무속인이 거짓말을 한다.^^ 왜냐면 나는 직업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혼자서 주절주절 거리는데 하나도 사실을 아닌 거짓말을 한다.

왜냐면 나는 직업이 없었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사실이 하나 있다. 잘못 알았는데 때려 팼다가 아닌걸로 드러나서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어요?

그 무속인이 100%사실이에요?

심지어 내주위에서도 그거 사실대로 다 못 밝힌다. 라고 했는데.^^

그런데 그렇게 무속인을 통해서 고문을 하다가 잘못 때려패서 그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받으셨나요?

경찰관이 무속인에 의지한다는 것은 뭔가 안 밝혀진다는 건데요.

그 무속인 내 앞에서 거짓말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웃었죠.^^!!

차라리 "어디서 거짓말을 하고 있노? 직업없자나?"라고 말하지요.^^

내가 거짓말 하는걸 듣고 있어야 하는가? 푸하하하.

잘못 때려 팼으면 감옥에 들어가십시오.^^ 신고가 300통이나 들어왔는데 잘못 때렸다가 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혔네.
그 시민들은 경찰청에 손해배상금 청구하세요.

그 무속인이 사실이라고 믿고 있네!!

무속인이 내한테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니까요?^^

이게 내가 한 경찰서에서 불기소 이유서 당사자의 그 경찰관을 보고 마음 속으로 느끼는 기분이었다. 형사가 큰 소리 치면 일단 장단 맞춰주고 빠져나오자. 라는 생각이 드는거죠.

그러나 그 형사에게 다 끝나고 불기소가 되면 어떤 느낌이되는지 아세요? 분노의 감정이 생기는거다. 그 결과는? 그 경찰부모가 자신의 딸이 피해자라고 느낀거였다.

그러면 부산경찰은 어떤 선택을 하겠나요? 엄청난 수사를 해서 싹을 없애 놀려고 하겠죠? 그리고 경제적 상황도 없앨려고 하겠죠? 그렇게 하다가 사고친 경찰 딸들 진짜 왕따 당하게 된거야. 이제 우리가 완전히 이용당했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그러니까 자살자가 생기는거다. 그런데 청장 딸은 해외에 가 있어죠?

관세음보살. 시민들 내한테 저러고 있죠? 경찰서장급은 비리 저지르고 있죠? 도와준 시민마져 고개 다 쳐박고 얼굴 벌게져서 쳐다도 못 보게 된거다.

나는 그 사고친 경찰 부모들을 보면 참 웃고 있죠. 마음 속으로 저 경찰관은 범죄자에게 꼼작도 못하게 만드는 놈인데 자신의 딸은 아빠가 경찰서에서 근무를 하다가 궁금하서 전화왔는데 자녀가 죄를 짓고 있는데 거짓말을 하는 걸 보고 있었죠.

아주 거짓말들의 모습을 보니까 웃는거죠.

이제 그 딸들이 왕따는 안 당하려고 노력하고 애쓰는데 그 주동자가 무기징역이 되는거다.

짭새새끼.^^ 그러니까 김수환이 서면에서 완전 인간쓰레기 욕을 듣고 부산진경찰서에는 신고가 다발적으로 들어오는데 둘 다 아무런 짓도 못하고 있는거죠.^^

시민들은 놀래자빠지죠.^^ 내가 살면서 경찰청장을 돌아다니면사 욕하는 사람 못 봤다. 라고 하죠.^^

줄겁죠.^^

"니한테 그랬던 사람 한 사람도 안 살고 다 죽었다."!!

그래놓고 집단대응하고 계세요?^^

범죄자 딸을 둔 경찰관이 무슨 할 말이 있다고 큰 소리를 치시는지요.^^

그런데 언론기사는 단 한 건도 안 나왔다.^^

무속인님^^ 제가 그런걸 즐거워 해요.^^

계속 알려주더라.

집에 소나무 있죠? 하는데 "없는데요."하는데 "없는게 다행입니다."라고 말한다고 알려주더라.^^

잘 못 때리면 다 구속시키고 다 교도소 보내세요. 그렇게 안하면 책임을 묻게 하기 위해서 신고 500통 들어오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