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들이 이렇게하면 그만둘줄 알고 막대했는데 지금 역으로 돌아오니까 감당안돼서 죽을맛;;;
제 예전글 참조해주세요.
1. 같은 팀 상무 & 팀장 & 92년생 여자사원
원래 일제때도 친일파가 더 했다고,
저는 이 사람보면서 느낍니다.
본인이 더 앞장서서 나머지 회사직원들을 위해 저와 싸워줍니다ㅋㅋㅋㅋ
한때는 하루 종일 제 메일만 다 검열, 실수로 보내면 바로 건바이 건으로 자기 자리로 불러서 이거 틀렸다고, 팀장이나 우리팀 사원이 틀리면 못본척 없는 이야기인척 못본눈함.(물론 팀장은 나이가 있고, 팀장이라서 그런걸수도있지만) 그렇다고 치기에는 우리팀 사원도 실수해도 어 괜찮아 사람 좋은 미소지으며 다독여줌.
업무 관련해서 제가 보고 하면 응, 어쩌라고 니가 알아서해 이렇게 대답함 그냥 나한테 이야기하지마 이런 표정
그리고 업무계획표에 제 오탈자 발견하면 바로 저를 자리로 부르고, 한번은 반차 낸 날 오전 내내 저만 연속으로 불렀음 (얼굴에는 니가 이래도 쉴꺼야 신나서) 통상적으로 그 전날보내서 그 다음날 스케쥴이 바뀔수있음, 내가 맡은 것만! 팀장이 실수하면 내가 고칠게!이럼 스케쥴이 바뀌면 큰 소리로 이거 틀렸다고. 그래서 제가 아 그럼 스케쥴 바뀔수도 있으니까 당일 오전에 보낼까요? 이러니 필요없다! 역정내면서(그럼 나한테 뭐라고 할 핑계거리가 사라지니깐)
그냥 일단 저한테 이야기할때는 짜증스러운 얼굴과 소리지르는게 디폴트
한동안 인사해도 쳐다만봐서 요새 저도 그냥 고개만 끄덕여줍니다.
제일 웃겼던 건, 올해 제 연봉이 올랐는데 갑자기 자기 자리로 불러서 자기가 잘 이야기했다고(뻥, 사장이 올려준거임, 본인은 얘 그만두게해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전 개소리인지 아니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죠.
최근에는 전무한테 "나 쟤 그만두게할거예요~"신나서 이야기다가 나한테 들릴까봐 말을 바꾸고 전무는 "열심히해보세요" 톤이 어이없는 톤이었음
그리고 자주 제 주변에서 계속 워킹을해요. 앞뒤로 왔다갔다 웃긴게 양옆에 팀장과 여자사원이 자리를 자주 오래비워요(일이 없어서 이해는 됨)그때는 본인 자리에서 착석해있고, 둘 중 누구라도 돌아오면 바로 제 뒤에 밀착 서 있음.
그리고 제가 바쁠때는 제 자리에 얼씬도 안함. 오히려 밖으로 나감(너 일하는거 나는 못봤어) 오전부터 하품 쩌어억 (저 겨냥해서, 제가 일하면 니가 하는거 아무 소용없어 일깨워주려고), 아니면 얼굴을 오도독오도독 씹음. 그게 전무가 없는 오후 1시부터 2시에 피크임. 그때 제가 메일보내고 그러면 얼음 오도독오도독, 크흠크흠 크흠흠 시끄럽게 메일보낼때마다 추임새처럼 넣음. 그리고 전무 복귀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숙연해짐.
50대여자팀장
이 여자 질투의 화신임.
본인 손 안거치고 코 푼 효과를 놀려서, 자기는 순진한척함.
나머지 회사 인간들과 동조해서 저 자를려고 스트레스 줄때는 목감기를 핑계로 시끄럽게 제 앞에서 계속 연이어 기침을 해서 시끄럽게함. 근데 웃긴게 그게 다른 사람들 들어오면 저절로 조절이되는 목감기임.
회사에 일이 많이없음
웃긴게 말로는 연차 써, ~대리도 연차써. 본인은 작년에 스페인 5일붙여서 갓다옴. 나는 오히려 방해될까지 쉬는내내 연락 한번 한적없음. 그리고 저는 보통 장기간 여행을 안감. 올해 3월에 하루 쉬었을때는 계속해서 업무 톡보냄. 웃긴게 제가 연차 안내고 올해 설에 일본갔다왔는데 나중에 팀장이 알게되었는데 기분 엄청 나빠함(본인은 시댁가서 일했는데 나는 여행갔다고)ㅋㅋㅋ본인은 항공권 마일리지 소멸한다고 남편이랑 3월에 홍콩도 잘 갔다와놓고, 플러스로 올해 여름휴가 3일 잘 쉬고 왔는데...항상 패턴이있음. 내가 연차 낸 그 주 시작부터 얼굴이 썩을때로 다 썩어버림. 그리고 팔짱끼고 내가 하는 모든 말을 부정함. 아닌데 그거 아닐텐데...그리고 하루 쉬면 그날 업무 카톡보내거나 저랑 같이 밥먹는 멤버 카톡방이 활성화됨(평소에는 보내지도 않음, 저 연차때만 난리가남) 그리고 제가 복귀하는 다음날에는 갑자기 아파서 본인 반차 쓰던가(예정이 아니라), 30분 일찍 집에 퇴근....금번에도 나 10월에 휴가많으니 붙여쓴다고 미리 이야기함 그전에는 응, 그래 갔다와. 이래놓고 최근에 다시 열받아서 자기 남편 회사도 쉬는데 같이 있어야하는데 이딴소리 시전함.
그리고 주말에 어디 갔다오면 사진첩을 열어서 사진 하나하나 확대해서 자기가 경험한테 가장 최고 좋은거인걸 강조. 그리고 제가 이야기하면 안들음. 얼굴 굳어있음. 그리고 매일 자랑을 하는데 자랑도 안전장치를 해놓고 자랑을 함. 본인이 시부모 호텔을 예약했는데 (시엄마가 허리수술을해서 못갈수도있다) 이런식으로 제가 휴가에서 돌아온 날은 식사는 같이하되 절대 카페같이 안감. (제가 어디갔는지 이야기할까봐 그거 듣기싫어서)
그리고 영업여자 과장님 지네팀 상무한테 하는거 답습함.
상무에게 나좀 자르라고 스트레스 주라고 간혹 이벤트성으로 퇴근 2분전에 업무 관련해서 이거 왜 이렇게했냐고 불러서 확인하라고 시키라고함.
참다 참다 나도 한계가와서 상무한테 업무 내용 확인하는 내용 보내면서 근 일년간 팀에 일시킬 직원 나 포함 3명인데, 저한테 업무 지시내릴때 항상 격양되있고 화내서 내가 항상 이야기 끝날때마다 손이 부르르 떨리고 심장이 내려앉는다. 밤에 잠도못잔다. 이렇게 카톡보냄.
그리고나서 다음날 팀장한테 상무님 몸이 안좋으신가봐요 표정이 굳어있어요. 그러니까 아니다 우리는 괜찮다 시전하려고 이러저러 핑계를 대며 상무님 운동하셔서 그래 이렇게 쉴드침.
그리고 응? 내가 고민있으신가봐요. 그러니까 열받아서(지들이 나 스트레스 줘서 그만두려고했는데 내가 반격하니깐) 무슨 고민? 순진한척, 자기 자리에서 음음음...노래부르고 난리부르스를 춤.
92년생 여자사원
싸가지가 없음. 일단 직장 생활을 오래안해봄.
9시 넘어서 항상 출근함(근데 그건 다른 인간들도 다 그래서)
초반에는 저는 잘해줬음 그런데 나머지 회사인원들이 나를 막대하니까 본인도 그래도 되는줄 착각함. 나를 괴롭히려고 본인은 사원이면서ㅋㅋㅋ
제 자리 전화 울리면 절대 안받음, 나는 본인 전화 받아줌. 팀장 전화만 끌어다가 받음.
보통 화장실갈때 정말 급할때 아니면 옆자리사람있을때 가는게 기본인데 여기는 팀장도 그렇고 이 사원도 그렇고 제가 화장실가면 같이 일어서서 같이 나감(매번), 그래서 이게 3년이상 지속되니 나도 화장실가버림.
뭘 물어보는척 가져와서 대답해주면 다른 무언가를 더 가지고와서 문의하고(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게 아님, 스트레스 주려고)그리고 제가 회사 업무톡으로 업무관련 서류를 주면 언제 줬냐 모르기 시전
그래서 이제는 메일로 다 보냄 (딴소리못하게)
일이 많이 없어서 거의 고개 숙여 핸드폰, 아니면 핸드폰 들고 딴짓(그래도 상무는 못본척함)
남이 본인한테 일주일전에 준 메일도 나한테 못받았다 그 지랄해서 캡쳐해서 보내줌. 나를 꼽주려고 그 행위를한것같은데 타사에서 받는이 본인으로 보낸 메일이라 본전도 못찾음. 메일 실수해서 나한테 가져옴. 자기가 실수가 많으면 겸손하기라도해야하는데 그런것도없음ㅋㅋㅋ
2. 영업팀 상무 & 영업팀 여과장
제가 3년동안 당하니까 저도 임계점이와서, 카톡으로 장문으로 보냈습니다.
이 상무가 저를 어떻게 괴롭혔냐면
1. 제가 오전이나 오후시간에 FM 경향이잇어서 오전9-11시10분까지 자리에 잇고 11시10-20분까지 휴게시간을 갖고, 오후에는 1시부터 2시50분까지 자리에 있다가 2시50분부터 3시까지 휴게시간을 갖습니다.
그러면 업무톡에 저외에 업무를 할 저희 여자팀장, 영업팀 여과장도 있지만 3년내내 저한테만 (물론 제 업무가 더 많고 빈번한 경향도있지만) 제가 자리에 착석하고있을때는 절대 업무지시를 내리지않고, 제가 휴게시간 갖는게 패턴화되있어서 제가 휴게시간 갖으려 자리를 비울때 업무지시를 내리고 *저만, 점심시간에 한동안 계속 업무 톡을 보냈습니다(업무를 할 인원이 저 이외에도 2명 더 있지만, 그 두 사람한테는 절.대 점심시간에 업무 톡을 보내지않습니다. 비중을 치면 100%에 제가 95%, 그 두 사람한테 5%비율로) 그리고 퇴근 후에도 저한테만 업무 톡을 보냅니다. 항상ㅋㅋㅋ저 두 사람한테는 정말 한달에 몇번 보낼까말까
그리고 직장 생활하면 점심약속있을수도있고, 조금 일찍 나가는 일이 생길수있잖아요?
그렇다고 제가 빈번이 점심약속 잡고 나가지도않습니다. 그렇게 일찍 나가는 날이면 어김없이 저한테 업무톡을 보냅니다.(영업 여자과장이 신호를 줍니다. 쟤 나갔다고)
업무 톡을 보내고 제가 바로 회신하면 그것도 기분 나빠서 일 관련인척 다른 업무 카톡을 보내는데(확인도 안합니다.) 왜냐 필요한 일이 아니였으니까요. 꼽주려고 그렇게한거니까요.
그 점을 장문으로 보냈더니 더 이상 저한테 쓸데없이 업무 톡보내지않습니다.
이 둘이 너무 웃긴게, 매월 초, 월급 전, 말일 제가 그만두기를 염원하면 일을 도모합니다.
왜냐, 이 영업팀 상무가 일찍 오는 날은 항상 무언가 터집니다. 여자 영업과장이 수신호를 줍니다. 소리를 내거나 몸짓을 하거나 빨리 스트레스주라고ㅋㅋㅋㅋ
이 상무도 매번 사장한테 저 자르라고 읍소하는 요주인물.
매일 지나갈때마다 내 얼굴,표정 보고 지나감.
영업팀여과장
이 인간이 갑자기 나랑 글씨체, 색깔, 영어문구까지 이메일보내는 스타일이 복붙이됨.
순간 내가 보낸줄 알음. 그래서 업무톡으로 이야기하니 그래서 어쩌라고?이래서 나는 메일보낼때 글씨체 전 회사 이사님 글씨체가 괜찮아서 내가 차용한거다. 다른 사람들을 보고 참조하더라도 보통은 본인이 조금씩 변형해서 쓰지 그대로 갖다가 쓰지않지않냐 그러니까 제가 보낸 메세지 앉읽고 (여태까지 안읽음) 이 여자는 단순히 나는 그만둘거고 그냥 고대로쓰지 이 마인드였던것같음.
3.재무팀
97년생 여자대리
업무가 없으니깐 앉아서 3년째 안주처럼 나까는게 일상임.
하도 크게 내가 행동 하나 할때마다 추임새처럼 큰소리로 시끄럽게함.
업무 전화 받으면 97년생 어린 여자얘가 큰소리로 웃으면서 업무 전화 받는 나 방해하고,
내가 퇴근시간에 퇴근하면 벌써 안가 저거 팀장(우리부서 팀장)도 있는데 싸가지없다 이런식으로 큰소리로 말하고 내가 연차내면 저게 어디 쉬냐(본인은 한달에 5번이상 붙여쉬면서) 팀장님(우리 부서 팀장) 저걸 허락해준다고 다들리게 큰소리로 지내 50대 여자 미혼 여자차장과 함께 하루 종일 나만 씹으면서 보냄. 그래서 저번달에 97년생에게 개인 톡을 보내 3년내내 자꾸 왜 그만안두냐 이런 이야기를 크게 이야기하는데 이건 너의 단독적인 의견이냐 아니면 회사에 의견을 니가 수렴해서 보내냐 그리고 자꾸 내 연차, 퇴근시간 갖고 뭐라고하는데 나는 정당하게 내 연차쓰는거다 이러니까 놀래서 얼른 꼬리를 내림.
50대 미혼여자차장
정작 나랑은 눈을 못마주침. 97년생여자대리랑 둘이 같이 나를 씹고 비웃음. 내가 뭐만하면 지자리에서 어머어머? 어이없어함. 오후 시간에는 타자를 엄청내려침, 일하는척하려고(일이 거의없음) 두 손 키보드에 올려놓고 가만히 모니터 응시하거나 카톡 엑셀 디자인으로 만들어놓고 지네팀이나 영업팀여자과장이랑 하루종일 카톡함. 사무실에 버젓이 회의실이 있지만 회의핑계로 2시간씩 카페에서 재무팀 전체가 나가서 안들어옴. 요새는 눈치보는지 오전에 1시간, 오후에 1시간나감.
40대남자차장
9월되니 추석전에 나를 그만두게하고 싶은 목표가 생겼나봄. 한동안 가만히있더니 제가 화장실갔다가 들어오면 본인이 크흠흠흠! 시끄러운 소리냄. (내가 나갔다 들어왔을때만) 어제는 내 업무인줄 알고 일부로 퇴근시간에 맞춰 뭐 확인해달라고 메일보냄 97년생 여자대리와 50대 미혼여자차장은 흥얼거리면서 축제분위기 근데 팀장이 대신 대답하니 맥이 빠져서 지자리에서 갑자기 전화업무하는척, 제 담당 업무 이름 이야기 중얼거리다가 재무팀 전체 1시간씩 나가버림.
직장내 괴롭힘 3
이 회사 다닌지 근 3년인데,
여기서 3년내내 집단괴롭힘 당하고있어요ㅎㅎㅎ
이것들이 이렇게하면 그만둘줄 알고 막대했는데 지금 역으로 돌아오니까 감당안돼서 죽을맛;;;
제 예전글 참조해주세요.
1. 같은 팀 상무 & 팀장 & 92년생 여자사원
원래 일제때도 친일파가 더 했다고,
저는 이 사람보면서 느낍니다.
본인이 더 앞장서서 나머지 회사직원들을 위해 저와 싸워줍니다ㅋㅋㅋㅋ
한때는 하루 종일 제 메일만 다 검열, 실수로 보내면 바로 건바이 건으로 자기 자리로 불러서 이거 틀렸다고, 팀장이나 우리팀 사원이 틀리면 못본척 없는 이야기인척 못본눈함.(물론 팀장은 나이가 있고, 팀장이라서 그런걸수도있지만) 그렇다고 치기에는 우리팀 사원도 실수해도 어 괜찮아 사람 좋은 미소지으며 다독여줌.
업무 관련해서 제가 보고 하면 응, 어쩌라고 니가 알아서해 이렇게 대답함 그냥 나한테 이야기하지마 이런 표정
그리고 업무계획표에 제 오탈자 발견하면 바로 저를 자리로 부르고, 한번은 반차 낸 날 오전 내내 저만 연속으로 불렀음 (얼굴에는 니가 이래도 쉴꺼야 신나서) 통상적으로 그 전날보내서 그 다음날 스케쥴이 바뀔수있음, 내가 맡은 것만! 팀장이 실수하면 내가 고칠게!이럼 스케쥴이 바뀌면 큰 소리로 이거 틀렸다고. 그래서 제가 아 그럼 스케쥴 바뀔수도 있으니까 당일 오전에 보낼까요? 이러니 필요없다! 역정내면서(그럼 나한테 뭐라고 할 핑계거리가 사라지니깐)
그냥 일단 저한테 이야기할때는 짜증스러운 얼굴과 소리지르는게 디폴트
한동안 인사해도 쳐다만봐서 요새 저도 그냥 고개만 끄덕여줍니다.
제일 웃겼던 건, 올해 제 연봉이 올랐는데 갑자기 자기 자리로 불러서 자기가 잘 이야기했다고(뻥, 사장이 올려준거임, 본인은 얘 그만두게해야한다고 강력하게 주장)전 개소리인지 아니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죠.
최근에는 전무한테 "나 쟤 그만두게할거예요~"신나서 이야기다가 나한테 들릴까봐 말을 바꾸고 전무는 "열심히해보세요" 톤이 어이없는 톤이었음
그리고 자주 제 주변에서 계속 워킹을해요. 앞뒤로 왔다갔다 웃긴게 양옆에 팀장과 여자사원이 자리를 자주 오래비워요(일이 없어서 이해는 됨)그때는 본인 자리에서 착석해있고, 둘 중 누구라도 돌아오면 바로 제 뒤에 밀착 서 있음.
그리고 제가 바쁠때는 제 자리에 얼씬도 안함. 오히려 밖으로 나감(너 일하는거 나는 못봤어) 오전부터 하품 쩌어억 (저 겨냥해서, 제가 일하면 니가 하는거 아무 소용없어 일깨워주려고), 아니면 얼굴을 오도독오도독 씹음. 그게 전무가 없는 오후 1시부터 2시에 피크임. 그때 제가 메일보내고 그러면 얼음 오도독오도독, 크흠크흠 크흠흠 시끄럽게 메일보낼때마다 추임새처럼 넣음. 그리고 전무 복귀하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숙연해짐.
50대여자팀장
이 여자 질투의 화신임.
본인 손 안거치고 코 푼 효과를 놀려서, 자기는 순진한척함.
나머지 회사 인간들과 동조해서 저 자를려고 스트레스 줄때는 목감기를 핑계로 시끄럽게 제 앞에서 계속 연이어 기침을 해서 시끄럽게함. 근데 웃긴게 그게 다른 사람들 들어오면 저절로 조절이되는 목감기임.
회사에 일이 많이없음
웃긴게 말로는 연차 써, ~대리도 연차써. 본인은 작년에 스페인 5일붙여서 갓다옴. 나는 오히려 방해될까지 쉬는내내 연락 한번 한적없음. 그리고 저는 보통 장기간 여행을 안감. 올해 3월에 하루 쉬었을때는 계속해서 업무 톡보냄. 웃긴게 제가 연차 안내고 올해 설에 일본갔다왔는데 나중에 팀장이 알게되었는데 기분 엄청 나빠함(본인은 시댁가서 일했는데 나는 여행갔다고)ㅋㅋㅋ본인은 항공권 마일리지 소멸한다고 남편이랑 3월에 홍콩도 잘 갔다와놓고, 플러스로 올해 여름휴가 3일 잘 쉬고 왔는데...항상 패턴이있음. 내가 연차 낸 그 주 시작부터 얼굴이 썩을때로 다 썩어버림. 그리고 팔짱끼고 내가 하는 모든 말을 부정함. 아닌데 그거 아닐텐데...그리고 하루 쉬면 그날 업무 카톡보내거나 저랑 같이 밥먹는 멤버 카톡방이 활성화됨(평소에는 보내지도 않음, 저 연차때만 난리가남) 그리고 제가 복귀하는 다음날에는 갑자기 아파서 본인 반차 쓰던가(예정이 아니라), 30분 일찍 집에 퇴근....금번에도 나 10월에 휴가많으니 붙여쓴다고 미리 이야기함 그전에는 응, 그래 갔다와. 이래놓고 최근에 다시 열받아서 자기 남편 회사도 쉬는데 같이 있어야하는데 이딴소리 시전함.
그리고 주말에 어디 갔다오면 사진첩을 열어서 사진 하나하나 확대해서 자기가 경험한테 가장 최고 좋은거인걸 강조. 그리고 제가 이야기하면 안들음. 얼굴 굳어있음. 그리고 매일 자랑을 하는데 자랑도 안전장치를 해놓고 자랑을 함. 본인이 시부모 호텔을 예약했는데 (시엄마가 허리수술을해서 못갈수도있다) 이런식으로 제가 휴가에서 돌아온 날은 식사는 같이하되 절대 카페같이 안감. (제가 어디갔는지 이야기할까봐 그거 듣기싫어서)
그리고 영업여자 과장님 지네팀 상무한테 하는거 답습함.
상무에게 나좀 자르라고 스트레스 주라고 간혹 이벤트성으로 퇴근 2분전에 업무 관련해서 이거 왜 이렇게했냐고 불러서 확인하라고 시키라고함.
참다 참다 나도 한계가와서 상무한테 업무 내용 확인하는 내용 보내면서 근 일년간 팀에 일시킬 직원 나 포함 3명인데, 저한테 업무 지시내릴때 항상 격양되있고 화내서 내가 항상 이야기 끝날때마다 손이 부르르 떨리고 심장이 내려앉는다. 밤에 잠도못잔다. 이렇게 카톡보냄.
그리고나서 다음날 팀장한테 상무님 몸이 안좋으신가봐요 표정이 굳어있어요. 그러니까 아니다 우리는 괜찮다 시전하려고 이러저러 핑계를 대며 상무님 운동하셔서 그래 이렇게 쉴드침.
그리고 응? 내가 고민있으신가봐요. 그러니까 열받아서(지들이 나 스트레스 줘서 그만두려고했는데 내가 반격하니깐) 무슨 고민? 순진한척, 자기 자리에서 음음음...노래부르고 난리부르스를 춤.
92년생 여자사원
싸가지가 없음. 일단 직장 생활을 오래안해봄.
9시 넘어서 항상 출근함(근데 그건 다른 인간들도 다 그래서)
초반에는 저는 잘해줬음 그런데 나머지 회사인원들이 나를 막대하니까 본인도 그래도 되는줄 착각함. 나를 괴롭히려고 본인은 사원이면서ㅋㅋㅋ
제 자리 전화 울리면 절대 안받음, 나는 본인 전화 받아줌. 팀장 전화만 끌어다가 받음.
보통 화장실갈때 정말 급할때 아니면 옆자리사람있을때 가는게 기본인데 여기는 팀장도 그렇고 이 사원도 그렇고 제가 화장실가면 같이 일어서서 같이 나감(매번), 그래서 이게 3년이상 지속되니 나도 화장실가버림.
뭘 물어보는척 가져와서 대답해주면 다른 무언가를 더 가지고와서 문의하고(정말 궁금해서 물어보는게 아님, 스트레스 주려고)그리고 제가 회사 업무톡으로 업무관련 서류를 주면 언제 줬냐 모르기 시전
그래서 이제는 메일로 다 보냄 (딴소리못하게)
일이 많이 없어서 거의 고개 숙여 핸드폰, 아니면 핸드폰 들고 딴짓(그래도 상무는 못본척함)
남이 본인한테 일주일전에 준 메일도 나한테 못받았다 그 지랄해서 캡쳐해서 보내줌. 나를 꼽주려고 그 행위를한것같은데 타사에서 받는이 본인으로 보낸 메일이라 본전도 못찾음. 메일 실수해서 나한테 가져옴. 자기가 실수가 많으면 겸손하기라도해야하는데 그런것도없음ㅋㅋㅋ
2. 영업팀 상무 & 영업팀 여과장
제가 3년동안 당하니까 저도 임계점이와서, 카톡으로 장문으로 보냈습니다.
이 상무가 저를 어떻게 괴롭혔냐면
1. 제가 오전이나 오후시간에 FM 경향이잇어서 오전9-11시10분까지 자리에 잇고 11시10-20분까지 휴게시간을 갖고, 오후에는 1시부터 2시50분까지 자리에 있다가 2시50분부터 3시까지 휴게시간을 갖습니다.
그러면 업무톡에 저외에 업무를 할 저희 여자팀장, 영업팀 여과장도 있지만 3년내내 저한테만 (물론 제 업무가 더 많고 빈번한 경향도있지만) 제가 자리에 착석하고있을때는 절대 업무지시를 내리지않고, 제가 휴게시간 갖는게 패턴화되있어서 제가 휴게시간 갖으려 자리를 비울때 업무지시를 내리고 *저만, 점심시간에 한동안 계속 업무 톡을 보냈습니다(업무를 할 인원이 저 이외에도 2명 더 있지만, 그 두 사람한테는 절.대 점심시간에 업무 톡을 보내지않습니다. 비중을 치면 100%에 제가 95%, 그 두 사람한테 5%비율로) 그리고 퇴근 후에도 저한테만 업무 톡을 보냅니다. 항상ㅋㅋㅋ저 두 사람한테는 정말 한달에 몇번 보낼까말까
그리고 직장 생활하면 점심약속있을수도있고, 조금 일찍 나가는 일이 생길수있잖아요?
그렇다고 제가 빈번이 점심약속 잡고 나가지도않습니다. 그렇게 일찍 나가는 날이면 어김없이 저한테 업무톡을 보냅니다.(영업 여자과장이 신호를 줍니다. 쟤 나갔다고)
업무 톡을 보내고 제가 바로 회신하면 그것도 기분 나빠서 일 관련인척 다른 업무 카톡을 보내는데(확인도 안합니다.) 왜냐 필요한 일이 아니였으니까요. 꼽주려고 그렇게한거니까요.
그 점을 장문으로 보냈더니 더 이상 저한테 쓸데없이 업무 톡보내지않습니다.
이 둘이 너무 웃긴게, 매월 초, 월급 전, 말일 제가 그만두기를 염원하면 일을 도모합니다.
왜냐, 이 영업팀 상무가 일찍 오는 날은 항상 무언가 터집니다. 여자 영업과장이 수신호를 줍니다. 소리를 내거나 몸짓을 하거나 빨리 스트레스주라고ㅋㅋㅋㅋ
이 상무도 매번 사장한테 저 자르라고 읍소하는 요주인물.
매일 지나갈때마다 내 얼굴,표정 보고 지나감.
영업팀여과장
이 인간이 갑자기 나랑 글씨체, 색깔, 영어문구까지 이메일보내는 스타일이 복붙이됨.
순간 내가 보낸줄 알음. 그래서 업무톡으로 이야기하니 그래서 어쩌라고?이래서 나는 메일보낼때 글씨체 전 회사 이사님 글씨체가 괜찮아서 내가 차용한거다. 다른 사람들을 보고 참조하더라도 보통은 본인이 조금씩 변형해서 쓰지 그대로 갖다가 쓰지않지않냐 그러니까 제가 보낸 메세지 앉읽고 (여태까지 안읽음) 이 여자는 단순히 나는 그만둘거고 그냥 고대로쓰지 이 마인드였던것같음.
3.재무팀
97년생 여자대리
업무가 없으니깐 앉아서 3년째 안주처럼 나까는게 일상임.
하도 크게 내가 행동 하나 할때마다 추임새처럼 큰소리로 시끄럽게함.
업무 전화 받으면 97년생 어린 여자얘가 큰소리로 웃으면서 업무 전화 받는 나 방해하고,
내가 퇴근시간에 퇴근하면 벌써 안가 저거 팀장(우리부서 팀장)도 있는데 싸가지없다 이런식으로 큰소리로 말하고 내가 연차내면 저게 어디 쉬냐(본인은 한달에 5번이상 붙여쉬면서) 팀장님(우리 부서 팀장) 저걸 허락해준다고 다들리게 큰소리로 지내 50대 여자 미혼 여자차장과 함께 하루 종일 나만 씹으면서 보냄. 그래서 저번달에 97년생에게 개인 톡을 보내 3년내내 자꾸 왜 그만안두냐 이런 이야기를 크게 이야기하는데 이건 너의 단독적인 의견이냐 아니면 회사에 의견을 니가 수렴해서 보내냐 그리고 자꾸 내 연차, 퇴근시간 갖고 뭐라고하는데 나는 정당하게 내 연차쓰는거다 이러니까 놀래서 얼른 꼬리를 내림.
50대 미혼여자차장
정작 나랑은 눈을 못마주침. 97년생여자대리랑 둘이 같이 나를 씹고 비웃음. 내가 뭐만하면 지자리에서 어머어머? 어이없어함. 오후 시간에는 타자를 엄청내려침, 일하는척하려고(일이 거의없음) 두 손 키보드에 올려놓고 가만히 모니터 응시하거나 카톡 엑셀 디자인으로 만들어놓고 지네팀이나 영업팀여자과장이랑 하루종일 카톡함. 사무실에 버젓이 회의실이 있지만 회의핑계로 2시간씩 카페에서 재무팀 전체가 나가서 안들어옴. 요새는 눈치보는지 오전에 1시간, 오후에 1시간나감.
40대남자차장
9월되니 추석전에 나를 그만두게하고 싶은 목표가 생겼나봄. 한동안 가만히있더니 제가 화장실갔다가 들어오면 본인이 크흠흠흠! 시끄러운 소리냄. (내가 나갔다 들어왔을때만) 어제는 내 업무인줄 알고 일부로 퇴근시간에 맞춰 뭐 확인해달라고 메일보냄 97년생 여자대리와 50대 미혼여자차장은 흥얼거리면서 축제분위기 근데 팀장이 대신 대답하니 맥이 빠져서 지자리에서 갑자기 전화업무하는척, 제 담당 업무 이름 이야기 중얼거리다가 재무팀 전체 1시간씩 나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