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내 몸에 짓는것이라고 목자는 말씀하셨지~그리고 죄를 짓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죄는 지어서는 안된다고도 하셨어 죄는 마치 문신처럼,,내 생각속에 세포속에 새겨진다는게 무섭지 않아?하나님의 사연을 다 듣지고 않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발작 버튼이 켜지는건 네 속에악령때문이야~네 의지로 너에게 사는 귀신 내쫓아야 해~근데 그 귀신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쫓을 수 있어~그래야 너는 비로소 쉼을 얻는거야~그 귀신의 종노릇에서 벗어나서 네 영혼이 평안한데 네 속에 그 불안은 귀신이 주고 있는거지~말씀을 대적해선 안되~이 말씀은 네 속에 그 오래된 귀신을 쫓아내주는 고마운 존재인거야 성경의 주요 세 캐릭터가 누군지 아니?구원자 배도자 멸망자이고 성경의 이 세 존재가 나타나야(살후 2:3) 구원자가오시다고 성경에는 말씀하고 있어~계시록의 예언이 오늘날 나타났고 그것을 본 사람이 있다는 거잖아~한두사람 늘어나고 줄어든다고 그 사건이 없었던건 아니잖아~ 너는 일년전 아니 한달전에 있었던 일 어제 일처럼 다 기억해?나는 솔직히 어제 일도 정확하게 기억안날 때가 많아~그게 세 사람이던 네 사람이던 함께 하던 사람들이 있었고 수십년전 사건이야~본질을 꿰뚫어 보는 눈을 키우도록 해~좀 많이 갑갑하네ㅜㅠ
그러니 이 말씀과 친해지도록 노력해보세요~노력한다면 하나님께서 네 속에 또아리를 튼 그 악한 영들을 조금씩 쫓아 주실거야~그 어떤 것으로도 네 약하고 여린 마음을 이용해너의 소중한 영과 육신을 갉아먹고 있는 그 약령을 쫓을 수가 없다구~ㅜㅠ오늘날 예수님이 택하신 목자는 말할 수 없는 고통속에서 이 역사를 이뤄오고 계셔~100세를 바라 보시는 분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그 노구의 몸을 가지고 아무도 하지 않았전 지구촌을 수십차례 다녀오고 하시겠어? 그것뿐이 아니야 그 연세에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 않고 치아가 없어 제대로 드시지도 않고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애쓰고 계셔~오직 개인의 삶과 안위를 벗어던지고 일하고 계시다구ㅜㅠ그 분이 얼마나 매순간 고통중에 하나님의 역사를 하시는지 사람들은 모를거야~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땅에 평화를 주기 위해 오심을 전하기 위해서 하루도 쉬지 않고 우리에게 본이 되시기 위해 내일은 없다하고 상상도 못할 일들을 하고 계신다구~가까이서 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믿지 못할거야천국은 십원짜리도 구원짜리도 아니야~너무나도 좁고 협착한 길이라구,,ㅜㅠ
반론 댓글 쓴 분에게
성경의 주요 세 캐릭터가 누군지 아니?구원자 배도자 멸망자이고 성경의 이 세 존재가 나타나야(살후 2:3) 구원자가오시다고 성경에는 말씀하고 있어~계시록의 예언이 오늘날 나타났고 그것을 본 사람이 있다는 거잖아~한두사람 늘어나고 줄어든다고 그 사건이 없었던건 아니잖아~ 너는 일년전 아니 한달전에 있었던 일 어제 일처럼 다 기억해?나는 솔직히 어제 일도 정확하게 기억안날 때가 많아~그게 세 사람이던 네 사람이던 함께 하던 사람들이 있었고 수십년전 사건이야~본질을 꿰뚫어 보는 눈을 키우도록 해~좀 많이 갑갑하네ㅜㅠ
그러니 이 말씀과 친해지도록 노력해보세요~노력한다면 하나님께서 네 속에 또아리를 튼 그 악한 영들을 조금씩 쫓아 주실거야~그 어떤 것으로도 네 약하고 여린 마음을 이용해너의 소중한 영과 육신을 갉아먹고 있는 그 약령을 쫓을 수가 없다구~ㅜㅠ오늘날 예수님이 택하신 목자는 말할 수 없는 고통속에서 이 역사를 이뤄오고 계셔~100세를 바라 보시는 분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그 노구의 몸을 가지고 아무도 하지 않았전 지구촌을 수십차례 다녀오고 하시겠어? 그것뿐이 아니야 그 연세에 잠도 제대로 주무시지 않고 치아가 없어 제대로 드시지도 않고 오직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애쓰고 계셔~오직 개인의 삶과 안위를 벗어던지고 일하고 계시다구ㅜㅠ그 분이 얼마나 매순간 고통중에 하나님의 역사를 하시는지 사람들은 모를거야~하나님과 예수님이 이 땅에 평화를 주기 위해 오심을 전하기 위해서 하루도 쉬지 않고 우리에게 본이 되시기 위해 내일은 없다하고 상상도 못할 일들을 하고 계신다구~가까이서 보기 전까지는 아무도 믿지 못할거야천국은 십원짜리도 구원짜리도 아니야~너무나도 좁고 협착한 길이라구,,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