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언니 그냥 내 덕메 아닌가 싶은데

ㅇㅇ2024.09.13
조회28,455


이사배의 최애=필릭스



 

 

 

 


주접 보니까 걍 내 트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탐라에서 하루종일 요정님 완잔님 가나디 이러고 있을 것 같다고




 

 


금발 장발 이렇게 투디처럼 말아주는 것도 달란트임





 


이런 디테일.

역시 금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디테일에 집착한다 얘들아





 


그치 웃을 때 양옆으로 공간 남아줘야 상큼하지





 


웃을 때 안 웃을 때 그 갭차이가 또 입덕포인트임

근데 저 얼굴인데 이름이 용복이래ㅠ 어케 안 웃음 입에 침 마름





 

 

 

이런 신문물이 있는 줄도 몰랐고

어떻게 하는 줄도 몰랐다는 이사배





 

한달 4500원이 뭐야

45000원도 아깝지 않다고 개만족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이사배 닉넴 상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용복이할미 뭐해? 용복이할미 밥 먹었어? 이렇게 온다곸ㅋㅋㅋㅋㅋ




 

 

내말이..

어케 사람 이름이 용복임





 

 

제대로 된 리액션 안 나와주니까 눈 돌아서 다시 강조하는 겈ㅋㅋㅋㅋㅋㅋㅋ

최애 얘기할 땐 은은하게 눈이 돌아잇어야 댐ㅇㅇ

이사배님,, 웰컴 투 k돌 월드,,,,,







그리고 성덕 된 이사배....

직접 최애 메이크업 해주뮤ㅠㅠㅠㅠㅠ



너무 마음에 든다고 코앞에서 계속 좋아요 너무 좋은데요? 남발하는 남자 유죄





 

 

 그리고 최애가 저 거리에서 저 얼굴로 저렇게 웃어버리는데

어떤 바순이 참아요,,,, 이사배 맘 = 내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