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서 미래가 안보인단 말에 눈 앞이 어두워져서 행복하라는 말만하고 보냈는데, 시간이라도 가져보자는 말이라도 해볼걸 후회한다. 그 후로 단 한 번의 연락도 안하고 어느새 헤어진지 3주가 지났네. 미안해. 눈치보게 해서. 내 일부였기에 아직도 오빤 너 기다릴게. 12
5년 후 3주, 보고싶다.
눈 앞이 어두워져서 행복하라는 말만하고 보냈는데,
시간이라도 가져보자는 말이라도 해볼걸 후회한다.
그 후로 단 한 번의 연락도 안하고 어느새 헤어진지 3주가 지났네.
미안해. 눈치보게 해서.
내 일부였기에 아직도 오빤 너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