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히토미, '김재중 제작' 세이마이네임 합류…韓 재데뷔

쓰니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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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마지막 퍼즐은 히토미였다.

세이마이네임의 소속사 인코드(iNKODE) 엔터테인먼트는 13일 정오 공식 SNS를 통해 신인 걸그룹 SAY MY NAME(세이마이네임)의 마지막 멤버로 혼다 히토미의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히토미 콘셉트 포토 [사진=인코드엔터테인먼트]

히토미의 트레일러 영상은 눈부신 야경과 로맨틱한 밤하늘을 배경으로, 건물 옥상에 앉아 있는 히토미의 모습을 담아냈다.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한 히토미 뒤로 여섯 마리의 고양이들이 다가가는 모습이 마치 앞서 공개된 여섯 멤버들을 떠올리게 만드는 등 세이마이네임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세이마이네임은 지난달 30일 첫 번째 멤버 도희를 시작으로 카니, 메이, 준휘, 소하, 승주에 이어 마지막 멤버 히토미까지 일곱 명의 멤버들을 모두 공개했다. 이로써 보기만 해도 미소 짓게 만드는 소녀들의 풋풋한 모습이 담긴 트레일러 영상들이 모두 베일을 벗으면서 세이마이네임의 데뷔에 대한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