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 日 소속사 떠났다 “새로운 활동 하고파”

쓰니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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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다 히토미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그룹 AKB48,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가 소속사를 떠났다.

소속사 Mama&Son은 5월 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혼다 히토미와 전속계약 소식을 알렸다.

Mama&Son은 "혼다 히토미와 2024년 4월 말일을 기점으로 계약을 만료했다. 새로운 길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혼다 히토미의 의사를 존중해 계약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짧은 기간이었지만 함께 걸을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했다. 계속해서 혼다 히토미에 대한 변함없는 지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혼다 히토미는 지난 2014년 AKB48 팀8으로 데뷔했으나 지난해 8월 팀 졸업을 알렸다. 혼다 히토미는 AKB48 졸업 당시 "앞으로도 다양한 일에 도전해 제 가능성을 확인해 나가고 싶다"고 전한 바 있다.
박수인 abc159@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