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와 들보

천주교의민단202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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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의사 국시를 보는데
갑자기 상대 평가를 실시해서
상위
10퍼센트만 합격을 시키는 시험이 되었을 때
정답지를 돈받고 팔고
그것이 시험 전이어서
합격자가 정해진 세월이 한 25년
4반세기가 흘렀을 때
너는 여태 의사 국시를 보느냐
이제 세속적인 욕망을 버려

그래서
그 나라에
스스로 죽는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워
고독사를 하는데
그들에게 관심 없이
자기들만 의사가 되었는데

이 부정부패를
바로 잡겠다는 것이
네 눈의 들보를 보지 못하니까 그런 것이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그 나라에
소수만 잘 살고
다 굶고 살다가
나라가 무너졌다면

누가 눈에 들보를 가졌던 것일까요

예를. 들어
어린이가 악한들에게
납치되고 있는데
내 눈에 지금 티가 있나
들보가 있나를
따지는 것이
경찰에 신고 하는 것보다
중요하면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손 오그라든 사람을 치유하신 것이
잘못이다와


차이가 있는가

그런 부모는
조부모는



친권을 박탈하여
일벌백계로서
다스리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